동년기자단 소개

    1. 가재산 동년기자

      (현)피플스그룹 대표이사,

      (현)한샘 고문·이브자리 경영고문,

      삼성회장 비서실 인사팀 부장

    2. 강신영 동년기자

      무역업체 경영,

      댄스스포츠,

      한국시니어블로거협회 대표

    3. 강지영 동년기자

      전 홍삼꼬레아 부사장,

      전 아르필 광고회사 이사

    4. 계충무 동년기자

      현 (사)국제아동돕기연합 상임고문직,

      코람자원㈜ 설립,

      한얼상사(현 HI&T) 대표이사

    5. 김걸모 동년기자

      현 생명존중강사,

      현 올댓 SNS연구소 스마트폰 강사,

      도심권 이모작 지원센터 강사

    6. 김경애 동년기자

      전 중학교 역사 교사

    7. 김기준 동년기자

      현 통번역 프리랜서,

      전일무역 전무,

      ㈜한양 과장

    8. 김미나 동년기자

      목동 밥드림학원 수학교사,

      CBS문화센터 수학강사

    9. 김민혜 동년기자

      현 한국농어촌공사 행정직

  • 우리 브라보 동년기자단은 ‘제2인생의 동반자’, ‘미래설계의 지침’이고자 하는 ‘브라보마이라이프’의
    창간정신을 구현하고 우리 사회 신중년, 꽃중년들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언론으로서의 책임과 사명을
    성실히 수행하기 위하여 이 기자 윤리강령을 제정하여 실천할 것을 다짐한다.

    01.
    우리는 사실과 진실에 기초해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한다.
    02.
    우리는 취재과정에서 기자의 신분을 이용하여 부당한 이득을 취하지 않으며, 취재원이 제공하는
    사적 특혜나 편의를 받지 않는다.
    03.
    우리는 항상 정당한 방법으로 정보를 취득하며, 기록과 자료를 조작하지 않는다.
    04.
    우리는 취재과정에서 취득한 정보를 보도 목적에만 사용한다.
    05.
    우리는 개인의 명예를 존중하고 보도대상자의 사생활을 침해할 우려가 있는 보도를 자제한다.
    06.
    우리는 잘못 보도된 것이 확인될 경우 신속하게 바로잡고 반론권을 보장한다.
    07.
    우리는 가치 있는 정보를 취재원으로부터 얻기 위해 모든 합당한 노력을 다하며, 보도 여부 및
    시기 등에 대한 취재원과의 약속에는 신중을 기한다.
    08.
    우리는 취재 및 보도과정에서 지역, 종교, 집단 등에 갈등을 유발하거나 조장하지 않는다.
    09.
    우리는 자기계발에 힘쓰고 명예를 훼손할 활동을 하지 않으며, 언행에 품위를 지킨다.
    10.
    우리는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며 기자단의 발전을 위하여 힘쓴다.

    2016. 4. 12 브라보 동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