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들의 혜안과 경험을 널리 알리기 위해
활동하는 기자단입니다.
온라인 신청 및 서류 심사를 통해 우선 1기 54명을 뽑았으며, 이들은 발단식 이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기자로 활동하게 됩니다. 1944년생부터 1966년생까지 평균 나이 54세인 이들은 수필가, 사진작가, 대학 교수, CEO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돼 있습니다. ‘동년(同年)’은 같은 해에 태어난 사람을 뜻하기도 하지만, 같은 해 과거에 함께 합격한 사람을 일컫는 말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