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01. 26 (화)

[카드뉴스] 집에서 즐기는 호텔 셰프의 요리

기사입력 2020-12-22 08:00:24기사수정 2020-12-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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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이후 ‘투 고’(To go·테이크아웃 포장) 서비스를 선보이는 호텔이 늘어나면서 집에서도 셰프들의 근사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시대가 왔다. 연말 홈파티를 준비 중이라면 아래 메뉴를 참고해보자.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하는 ‘홀리데이 투고’ 서비스를 12월 31일까지 제공한다. 칠면조(25만 원)와 바비큐 포크립(26만 원), 버지니아 햄(18만 원) 중 선택 가능하다. 17만5000원 추가 시 단호박 치즈 퐁뒤·자체 특허 소시지·무화과 등 총 11종의 사이드 메뉴와 와인 2병, 케이크 등을 제공하는 ‘홈파티팩’을 주문할 수 있다. 모든 메뉴는 24시간 전 예약해야 한다.


글래드 여의도

글래드 여의도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그리츠’는 바질 파스타 샐러드(2만5000원), 스시 플레이트(3만5000원), 닭&새우 강정(2만5000원), 유린기(2만5000원), 크림새우(2만5000원)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그리츠 투고 박스’를 제공한다. 직접 가지러 갈 필요 없이 배달 서비스 플랫폼 ‘쿠팡이츠’와 ‘배달의 민족’을 통해 비대면으로 주문 가능하다.


파라다이스시티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인천의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온더플레이트’는 양갈비, LA갈비, 왕새우와 구운 야채 가니시 다양한 입맛을 충족하는 ‘시그니처 투고 박스’를 선보인다. 2인 세트(9만 원)와 4인 세트(16만 원) 중 선택 가능하며, 최소 1시간 전까지 전화로 주문하면 된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라스칼라’에서도 투고 박스(1인 4만 원)를 제공한다. 문어 샐러드와 볼로네제 라자냐 등 고급 요리를 한 박스로 즐길 수 있다. 주중 한정으로 진행되며, 방문 전일 저녁 6시까지 예약하면 된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1층에 위치한 프리미엄 고메 스토어 ‘르 파사쥬’는 국내 최초 피자 판매점 ‘피자힐’의 인기 메뉴를 투고 서비스로 제공한다. 종류는 콤비네이션 피자(스몰 5만5000원, 라지 6만7000원), 갈릭 새우 피자(스몰 6만1000원, 라지 7만3000원), 마르게리타 피자(스몰 4만9000원, 라지 5만9000원) 등 총 3종이다. 투고 서비스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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