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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월의 문화행사 한 눈에
- 집에만 있지 말고 밖으로 나가보자! 지루함을 날려줄 이달의 문화행사를 소개한다. 리차드 3세 일정 2월 6일~3월 4일 장소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출연 황정민, 정웅인, 김여진 등 셰익스피어의 작품 중 수작으로 꼽히는 ‘리차드 3세’는 인간의 비틀린 욕망이 얼마나 큰 비극을 초래하는지를 보여준다. 10년 만에 연극무대로 복귀한 배우 황정민이 영국판
- 2018-01-25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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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책 읽는다 것
- 거실 구석에서 뭔가 발견했다. 꼬물꼬물 움직이는 게 개미군단이다. 필자는 조금 안심한다. 집안 어딘가에서 바퀴벌레를 보았을 때 소름 끼치는 느낌은 아니다. 한편 집안에 두 개체가 공존하지는 않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어 마음이 놓인다. 개미가 보이니 아마도 우리 집엔 바퀴벌레는 발을 들이지 못할 것이라는 묘한 안도감이 생기면서 바퀴벌레만 아니라면 개미 정
- 2017-03-03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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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로소 나를 돌보기 PART3] 7人 7色, 나를 위한 돌봄 이야기
- 자신을 돌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나름의 원칙과 기술이 필요할 것이다. 모두에게 통하는 정답은 없다. 우선 나만을 위한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도 방법이 잘 떠오르지 않아 막연하다면 각 분야 인사들의 노하우를 참고해보는 것은 어떨까? ◇ “내 인생의 기본은 후회 없이 사는 것” 강민지 (직장인·56) 나는 60세가 되든 70세가
- 2016-11-2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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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주 병법 PART1] 육아 일기 쓰는 할아버지 “내 자식 키울 땐 몰랐던 육아 재미 손자로 알게 됐어요”
- 이창식 번역가( 저자) 나이를 먹긴 먹었는지, 요즘 들어 내 인생을 자주 되돌아보게 됩니다. 어떻게 살아야 잘 살았다 할 수 있을까? 만년에 이르러서야 내 나름대로 내린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너무 소박해서 성공적인 삶이라 주장하긴 낯간지러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1) 나보다 나은 삶을 사는 자식을 지켜보는 것 2)손주들과 즐겁게 노는 것 3)
- 2016-06-27 1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