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철(前 고려대 노동대학원 총교우회 부회장)씨 별세, 권혁진(한국국방연구원 연구기획실장)ㆍ혁상(일동제약 바이오신약연구팀장)ㆍ윤경(삼성생명 FC 근무)씨 부친상, 신자영ㆍ윤신선(혜원여고 교사)씨 시부상=6일 오전 경희의료원, 발인 8일 오전, 02-958-9545
최신 뉴스
-
-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
- 대출·채무조정 넘어 고령층 금융접근성 별도 평가 마련해야 오영환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사무총장 “은행·치매안심센터 등 네트워크 필요” 고령층의 금융자산을 안전하게 보호하려면 금융사기 예방뿐 아니라 인지기능 저하 이후에도 자신의 돈을 필요한 곳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이와 관련해 금융당국이 준비 중인 포용금융 종합평가에 고령층의 특성을 반영한 별도 지표를 마련하고, 금융회사의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까지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다. 오영환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사무총장은 21일 고령층 대상 포용금융 평가지표에 관련해
-
- 노인친화기업, 월급 1000만원 고소득자 고용실적서 제외한다
- 복지부, 21일 노인친화기업 지정운영 및 관리체계 개선 나서 2027년 지정부터 인정기준 강화, 대표자만 제외하던 지침 개선 참여자 실제 직무·경영권 점검…정보시스템 통한 사후관리 강화 정부가 노인친화기업의 고용실적 인정기준을 강화한다. 현재 대표자만 제외하는 기준을 바꿔 등기임원과 고소득자, 실질적인 경영권을 가진 고위직, 특수관계인 등 사업 취지에 맞지 않는 참여자를 고용실적에서 제외할 방침이다. 보건복지부는 21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노인친화기업 지정·운영 기준 및 관리체계 개선 계획을 밝혔다. 기업 참여를 늘리기 위해 완화
-
- 자생의료재단, 파독 간호사 60주년 맞아 의료지원 행사
- 파독 간호사 파견 60주년을 맞아 고국을 찾은 간호사들을 위한 의료지원과 기념행사가 열렸다. 자생의료재단은 10월 20일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 100명을 초청해 ‘2026 파독 간호사 60주년 고국방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재단과 협회가 체결한 고국방문 의료지원 업무협약에 따라 마련됐다. 1966년부터 1970년대까지 독일로 향한 간호사들은 낯선 언어와 환경 속에서 일하며 가족의 생계를 지원했다. 이들이 고국에 보낸 외화는 한국 경제 발전에도 힘을 보탰다. 참가자들은 이날 자생메디바이오센터에서 의료진과 근
-
- [다음 삶의 설계] 다음 30년, 어떤 하루를 반복할까
- 코빌리지 고성: 은퇴 후 하루를 위한 10가지 질문 몸과 식사부터 관계·비용·일상 복귀까지, 다음 생활을 고르는 기준 은퇴 후의 다음 생활을 떠올리면 먼저 어디에서 살 것인지 생각하게 된다. 어느 지역으로 옮길지, 어떤 크기의 집에서 살지, 필요한 비용은 얼마인지. 모두 현실적인 질문이다. 그러나 삶의 모습은 주소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아침에 어떻게 몸을 움직일지, 언제 식사하고 쉴지, 어떤 일에 시간을 쓸지. 혼자 있는 시간과 사람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어떻게 나눌지도 하루를 만든다. 코빌리지 고성은 익숙한 생활에서 잠시 거리를
-
- “건강한 장수 위한 소비” 식품·의료·AI 경계 허문다
- 건강하게 오래 살기 위한 소비가 식품과 의료, 디지털 기술을 아우르는 통합 서비스로 확대되고 있다. 소비자들이 개별 제품의 기능보다 건강 유지와 생활 습관 개선을 중시하면서 산업 간 경계도 허물어지고 있다. 특히 ‘건강한 노화’와 ‘장수’가 새로운 소비시장 성장 영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민텔(Mintel)은 지난 20일 발표한 ‘2027 글로벌 전망’ 보고서에서 소비시장의 핵심 변화로 ‘제품에서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제시했다. 건강기능식품이나 건강관리 기기를 개별적으로 선택하기보다 식생활, 운동, 수면, 건강
저작권자 ⓒ 브라보마이라이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시니어 외면한 포용금융⑦] “치매머니 보호도 포용금융, 고령층 별도 평가지표 필요”](https://img.etoday.co.kr/crop/190/120/2404708.jpg)


![[다음 삶의 설계] 다음 30년, 어떤 하루를 반복할까](https://img.etoday.co.kr/crop/190/120/2377378.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