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노인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노인이 이끄는 기술입니다.”
지난 29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5 시니어산업-에이지테크(Age-Tech) 포럼’에서,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연구소장 김영선 교수는 이같이 강조하며 시니어 중심의 산업 전환을 촉구했다. 이번 행사는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 연구소가 주최한 행사로, 산업계·학계·공공기관 관계자 30
본지가 개최한 제1회 ‘나의 브라보! 순간’ 공모전은 독자 여러분의 뜨거운 참여 열기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우열을 가리기 어려운 훌륭한 작품들이 모여, 브라보 자문단으로 이뤄진 심사위원단은 수상작 선정에 어려움을 겪었을 정도입니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조성권 미래설계연구원 원장의 심사평을 통해 이번 공모전의 심사 방향과 평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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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대한 관심은 전 세대를 아우르지만, 중장년에게는 삶의 질과 직결되는 핵심 과제다. 시니어 맞춤 헬스케어 플랫폼 리브라이블리는 이런 흐름 속에서 의미 있는 실천을 이어가고 있다.
노년기에도 생기 있고 활기찬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의지를 담은 리브라이블리(Live Lively). 지창대 리브라이블리 대표는 할머니가 낙상 후 급격히 쇠약
실버타운은 이제 더 이상 단순히 요양 시설이 아니다. 건강한 노후를 준비하는 시니어들에게는 삶의 질을 높여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다. 실버타운은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생활을 제공하면서도 필요한 지원을 적절히 받을 수 있는 곳으로, 각기 다른 입주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을 제시한다. 행복한 노후를 준비하는데 최적의
시니어 업계의 핵심 축으로 ‘하우징’이 부상하고 있다. 노인복지주택(실버타운)을 비롯한 양로시설, 요양시설 등 국내 시니어 시설의 보급률은 증가하는 고령층 수요에 비해 여전히 부족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민간기업들이 새로운 기회를 모색하며 시장에 속속 진출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해 ‘시니어 레지던스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에 따라 그간 실버타
폐광 지역의 경제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국내 최대 복합 리조트 강원랜드는 2019년 시작된 소규모 ‘하이원 웰니스’를 확장 리뉴얼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한 ‘하이원 웰니스 센터’를 지난 1월 개소했다. 2022년부터 3회 연속 문화체육관광부과 한국관광공사 선정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이름을 올리며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힐리언스 선마을(이하 선마을)’은 국내 최초 웰에이징 힐링 리조트다. 스마트폰과 TV 등 전자기기 없이 자연에 온전히 몰입할 수 있는 ‘디지털 디톡스’ 환경에서 수면·식사·운동·마음관리 4대 생활 습관을 개선하도록 설계돼 있다. 이는 현대인의 만성 피로와 스트레스를 근본적으로 회복하는 데 효과적이다.
작은 변화가 시작되는
강원도 정선에 위치한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이하 파크로쉬)’는 가리왕산, 두타산, 오대천 등 청정 자연 속에 자리 잡은 위치, 신선한 제철 지역 식재료로 만든 건강한 음식, 몸과 마음, 나아가 영혼까지 건강한 에너지로 채워주는 웰니스 프로그램과 스파 트리트먼트까지, 여행자가 경험하는 모든 여정에 진심 어린 웰니스 가치가 깃들어 있다.
지속 가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것이 좋다는 건 누구나 알지만, 우리는 여전히 몸의 이상 신호를 감지해야만 병원을 찾는다. 오랜 시간 치료 중심이었던 의료가 예방으로 무게중심을 옮겨가고 있다. 그 변화의 한가운데 ‘웰니스(Wellness)’가 있다. “예방은 병을 막는 게 아니라, 나답게 오래 살아가기 위한 전략”이라고 말하는 이윤환 아주대학교 예방의학과 교수를
국제맨발걷기협회가 주최한 ‘서울숲맨발걷기학교 홈커밍데이’ 행사가 지난 5월 3일 서울숲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서울숲맨발걷기학교 3기 지도자 수료식을 포함해 1기부터 3기까지의 맨발걷기 지도자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 특별한 자리였다.
서울숲맨발걷기학교는 2020년 개설 이후 누적 4000명 이상의 참가자를 유치해온 국내 대표적인 맨발걷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