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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정착 성공사례(10)] “부지런해야 살 수 있기에 시골은 행복한 곳이죠”
- 지리산이 좋아 귀농을 마음먹은 젊은 부부. 어렵게 마련한 생활 터전이 산사태에 쓸려 나갔지만 좌절하지 않았다. 불편함을 감수하고 나서 얻게 된 새로운 행복. 해야할 일이 무수히 많고, 할 일이 끊이지 않으며, 내 땅이 없다 해도 서글프지 않아서 행복하다. ◇지리산 여름휴가 왔다가 마음먹게 된 귀농 2012년 9월 17일 새벽3시, ‘뚜뚜, 뚜뚜,
- 2014-05-2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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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3년새 8배 급증
- "놀면 뭐하나요. 돈은 얼마 안 돼도 소일거리가 있는 게 어디입니까.”육아를 이유로 회사를 떠난 지 어느덧 20년이 넘은 최모(60·여)씨는 지난달부터 한 대형마트에서 계산원 아르바이트를 시작했다. 인터넷에서 웹서핑하던 중 우연히 ‘실버 아르바이트’를 구한다는 광고를 본 게 계기가 됐다. 10대∼20대의 성역으로만 여겨지던 아르바이트 시장에 50∼6
- 2014-02-25 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