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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순 조향사 “늙어 맡지 못해도 향기 만들 것”
- ‘대한민국 1인자’로 꼽히는 정미순 조향사(57). 사람을 기분 좋게 해주는 향수를 만드는 그녀에게서는 어떤 향이 날지 궁금했다. 인터뷰 당일 뿌린 향수를 묻자 “저는 사실 향수를 잘 안 뿌린다”는 반전의 답이 돌아왔다. 다양한 향을 테스트하고 향수를 개발하는 것이 직업이기 때문. 그래서일까. 그녀에게서는 인간 본연에서 나오는 향이 더 짙게 느껴졌다.
- 2022-02-15 08:28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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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투데이 광고대상] 기아, 더 뉴 K9 '조향사 편' 크리에이티브 대상
- 한 해 동안 기아를, 그리고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기아 K9'을 사랑해주신 고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 뉴 기아 K9’은 모던하면서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바탕으로 첨단 드라이빙 기술을 한데 모은 기아의 ‘정수’이자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세단입니다. 저희는 이번 광고를 통해 혁신적인 상품성에 앞서, 기아의 새로운 슬로건 ‘무브먼
- 2021-11-3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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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개가 낀듯 눈앞이 침침… 백내장 ‘나이 상관없다’
- 서울 사당동에 사는 주부 정미순씨(55)는 언제부터인가 안개가 낀 것처럼 눈앞이 침침해지더니 사물이 흐릿하게 보이기 시작했다. 단순히 노안이 오는거라 여기고 지나치기에는 시력도 날이 갈수록 나빠져만 갔다. 결국 병원을 찾은 정씨는 ‘백내장’을 진단받고 완치를 위해 수술을 결심했다. 백내장은 눈 속의 카메라 렌즈에 해당되는 투명한 수정체에 혼탁이 생겨 시력
- 2011-12-21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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