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헌태씨 별세, 이강희(포스뱅크 해외사업부 대리)씨 부친상, 함상훈(KDB대우증권 과장)씨 장인상=10일 오전 서북시립병원, 발인 12일 오전, 02-354-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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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도 즐기는 문화 놀이터 만들 것”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
-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가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열고 향후 운영 구상을 밝혔다. 대표 레퍼토리 개발부터 국내외 협력 확대, 관객 참여 프로그램까지 영역을 넓혀 공연예술의 창작과 유통을 이끄는 공공 플랫폼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다. 특히 중장년·시니어가 직접 무대에 서는 프로그램을 신설해 누구나 일상에서 예술을 즐기고 참여하는 ‘문화 놀이터’로 거듭난다는 구상이다. 서승만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는 22일 서울 중구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취임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서 대표는 지난 4월 취임했으며 임기는 3년이다. 서승만 대표는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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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 기초연금 ‘하후’ 첫발…노인빈곤율 20%대로 낮출까
- 정부가 내년부터 저소득 노인에게 기초연금을 더 지급하는 ‘하후’ 방식의 차등 지급을 도입한다. 기초연금 지급액을 소득에 따라 달리해 노인빈곤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정부의 2027년도 예산안에 따르면 기초연금 지급 대상은 현행과 같이 65세 이상 노인 가운데 소득 하위 70%로 유지된다. 다만 소득 수준에 따라 지급액이 달라진다. 소득 하위 30%인 348만 명에게는 올해보다 3만 원 많은 월 38만 원을 지급한다. 하위 30~45%에 해당하는 174만 명은 물가상승률을 반영한 월 35만9000원을 받는다. 하위 45~70%인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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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융상담부터 드론 감시까지, 노인일자리 새 직무 8개 선정
- 복지부, 2026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선정 정책금융 안심동행단, 금융권 퇴직자 등 전문성 활용 금융 분야에서 일했던 시니어가 소상공인의 정책자금 신청을 돕고, 드론에 익숙한 시니어가 공항 주변의 불법 드론을 감시하는 새로운 노인일자리가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시니어의 경험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2026년 노인적합형 노인일자리 신규 직무’ 8개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직무는 디지털 기술과 안전관리, 환경, 관광, 법률지원 등 지역사회에서 수요가 늘고 있는 분야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신규 직무는 △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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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장년 10명 중 8명 노후 준비” 국민연금 의존도 높아졌다
- 국가데이터처, 40~64세 중장년층 최근 10년간 사회 인식 분석 노후준비 10년전 75.8%에서 작년 81.9%로 증가 의료·요양보호 지원 요구 10년 새 11.4%p 증가 고용 불안은 완화됐지만 취업자 절반 이상 “여전히 불안” 현재 중장년층 10명 가운데 8명은 노후를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후 준비 수단으로 국민연금을 꼽은 비중이 높아진 가운데 의료·요양보호 서비스에 대한 사회적 지원 요구도 크게 늘었다. 국가데이터처는 21일 사회조사 결과를 활용해 40~64세 중장년층의 가족 내 역할, 일과 경제적 여건, 노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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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에서] 현수엽 복지부 차관 “친정아버지 치매 진단, 남의 일 아니다”
- 21일 ‘치매극복의 날’ 기념사서 가족 경험 밝혀 “치매 있어도 평범한 일상 누리는 사회 만들 것”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최근 친정아버지가 치매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히며, 치매 환자뿐 아니라 가족에 대한 지원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현 차관은 21일에 열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에서 기념사를 통해 “저희 친정아버지께서 근래 치매 진단을 받으셨다”며 “가족이 어떻게 움직이고 활동하게 되는지 등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느꼈다”고 밝혔다. 이어 “저도 치매 환자의 가족이 되고 나니 느끼는 바가 많다”며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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