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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 인생은 이렇습니다
- 1985년도 25세에 결혼해 지금까지 시부모님 모시다가 재작년 시어머니께서 떠나셨습니다. 시부모님께서 여러 해 병치례를 하셔서 며느리 노릇을 제대로 했습니다. 분가해 살았지만 매일 찬거리며 집안 살림을 도우러 출근을 했으니까요. 지금 시아버님은 82세 고령임에도 집안 자질구레한 일을 하십니다. 며느리의 손길을 덜어 드리고져 당신 속옷빨래면 방은
- 2014-02-26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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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자에게 남기다] 어머니가 만들어 준 배냇저고리, 내 손자에게 까지 … 63세 정종현 씨
- 1978년 8월 6일 귀여운 사내아이가 태어났다. 아가의 친할머니는 아가를 위해 한땀한땀 정성들여 배냇저고리를 만들었다. 아가의 아버지는 감격스러웠다. 내 분신이 생겼다는 신기함이 그런 기분을 들게 만들기도 했지만, 몸도 성치 않은 어머니가 직접 만든 배냇저고리를 입고 있는 아들의 모습에 가슴 한 구석이 뜨거워졌다. 사내아이의 아버지 정종현(63)씨는
- 2014-02-0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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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의 밥상' 동해 겨울 별미–못난이 전성시대, 도치ㆍ장치ㆍ곰치 요리 대공개
- 거친 파도와 매운 바람, 그리고 참 못생긴 물고기들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오는 9일 방송되는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못생긴 물고기 도치, 장치, 곰치 등 동해 별미가 소개된다. ◇오독오독 탱글탱글 도치 맛을 아십니까? – 고성 아야진항의 도치(뚝지) 음식 이날 방송에서는 추운 겨울이 제 맛이라는 도치숙회무침, 도치두루치기, 잔칫날에 만들던 귀한 도
- 2014-01-08 08: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