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국민 의료비는 경제협력개발기구 평균보다 낮았지만 연평균 증가율은 OECD 국가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한국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자살률 1위를 기록하면서 10년 연속 ‘자살 공화국’이라는 불명예를 이어오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OECD에서 지난달 30 발표한 'OECD Health Data 2014'의 주요지표(20
인구보건복지협회는 저출산의 심각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자 6월 15일까지 '출산장려 국민표어 공모전'을 마련한다.
1973년 대한가족계획협회의 흑백 홍보 영상은 '딸·아들 구별 말고 둘만 낳아 잘 기르자'는 표어로 끝난다. 이 표어는 딸 둘, 또는 딸 하나, 아들 하나로 이뤄진 가족의 모습과 함께 1970년대 내내 협회의 홍보물에 등장했다.
지난해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가 8.6명으로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합계출산율은 1.19명으로 줄어 다시 초저출산국에 진입했다.산모의 5명중 1명은 35세 이상이었다. 출생아 수가 큰 폭으로 줄어든 탓에 지난해 한국 인구 자연증가수는 역대 최저인 17만명대로 떨어졌다. 사망자 수와 사망률은 대부분의 연령층에서 감소했다. 작년에는 하루 평균 109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