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층과 베이비부머세대, 퇴직자들, 즉 시니어들이 공통적으로 최대의 관심 정보는 뭘까? 바로 일자리다. 재취업은 하늘에 별 따기고 연금은 부족하다. 한국고용정보원에 따르면 55∼64세 고령자 고용률은 2012년 63.1%로 1995년 63.6%보다 0.5%포인트 하락했다.
고용지표상으로만 보면 베이비부머 세대인 50대 중심으로 취업자가 늘어가고 있고,
일본에서 2035년이면 세대주가 65세 이상인 이른바 '고령세대'의 비율이 40%를 넘길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일본 후생노동성 산하 국립 사회보장·인구문제연구소는 11일, 2010년 전국평균 31.2%인 고령세대 비율이 2035년 40.8%를 기록하며 처음 40%를 넘길 것으로 내다봤다.
또 핵가족화가 현재 추세로 계속 진행된다면, 고령세대 중 독
일본의 고령화가 더욱 빨라지고 있다.
일본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지난해 인구가 전년보다 24만4000명 줄어 사상 최대폭으로 감소했다고 1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이 보도했다.
지난해 103만1000명의 신생아가 태어났다. 이는 전년보다 6000명 줄어든 것이다.
반면 지난해 사망자는 127만5000명으로 전년보다 1만9000명 늘었다.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