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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공간]권진규미술관
- 천재 조각가 권진규(1922∼1973)는 ‘나의 자식들’이라 부르던 작품들만 덩그러니 남기고 52세의 젊은 나이에 스스로 생을 마감했다. 그가 떠난 지 42년, ‘자식들’을 품은 곳이 강원도 춘천시 동면 월곡리에 문을 열었다. 권진규는 박수근, 이중섭과 함께 한국 근대미술의 3대 거장으로 불리던 조각가다. 1922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나 춘천고
- 2016-07-14 07:5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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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위의 인문학'ㆍ'지혜학교'에서 배우는 인문학의 가치
- 기후 위기ㆍ지역 소멸ㆍ세대 갈등…인문학 관점서 조명"일상 속에서 인문 가치를 공유하고 체득하는 프로그램"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에 참여할 인문 프로그램 총 700개를 선정했다. 선정된 프로그램은 5월 말부터 시설별로 운영된다. 17일 문체부에 따르면, 심의를 통해 인문 강연과 체험을 결합한 '길 위
- 2024-05-17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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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잡지 120년 역사와 시대정신을 돌아보다
- 한국 최초 잡지는 무엇일까? 1896년 독립협회가 발행한 ‘대조선독립협회회보’로 보는 시각과, 같은해 대조선인 일본유학생친목회에서 창간한 ‘친목회회보’로 보는 시각이 있다. 1908년 최남선이 창간한 ‘소년’은 종합 잡지의 효시다. 이후 한국 잡지는 당대의 화두와 시대정신을 담아내며 120여 년의 역사를 기록했다. 한국출판학회는 12일 서울 중구 프
- 2022-05-13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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