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쿠팡 3370만 계정 유출, 정작 시니어는 ‘탈퇴도 못 한다’
- 국내 이커머스(전자상거래) 시장 1위인 쿠팡이 고객 이름,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 포함된 약 3천370만 건의 개인 계정 정보 유출 사실을 공지했다. 이에 금융당국은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2차 금융사기 우려가 커졌다고 판단해 소비자경보 '주의' 단계를 발령했다. 유출 불안이 확산되면서 계정 탈퇴 수요도 빠르게 늘고 있지만 고령층
- 2025-12-03 11:44
이투데이
-
- 김정관 장관 "美, 쿠팡 사태 오해 있어…한미 간 간극 좁히려 노력 중“
- “美 정치권과 통상당국 온도차…정부, 간극 좁히기 주력”“‘쿠팡 차별’ 주장 반박…한미동맹 흔들 사안 아냐”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쿠팡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둘러싼 한미 간 시각차와 관련해 미국 일각에 사실관계에 대한 오해가 있다며 정부가 이를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이번 사안이 한미동맹을 흔들 정도의 문제는 아니라며
- 2026-08-06 14:16
-
- 통상본부장, 美 11개주 주지사 만나 원전·투자협력 논의
- 미국을 방문한 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현지 주지사들을 만나 한미 상업·통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부는 여 본부장이 지난달 30일부터 이달 1일까지 미국 오클라호마시티에서 열린 2026년도 전미주지사협회(NGA) 하계회의에 참석해 미국 전역에서 온 주지사 등 주요 인사, 업계 관계자들과 면담했다고 2일 밝혔다.
- 2026-08-02 15:09
-
- "공정위는 침묵, 피해자는 빈손"…국회서 쿠팡 뒷수습 질타
- 美하원 '한국의 차별적 공격' 보고서 파장민병덕 "국정원·외교부만 반박, 공정위 침묵"주병기 "국적 관계없이 차별 없이 법집행"과징금 6246억 국고로…피해자는 10만원 쿠팡 사태 수습과 관련해 미국 하원이 한국 정부의 차별적 대우를 주장하는 보고서를 낸 가운데,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주무부처인 공정거래위원회가 미국 측 주장에 아무런 반박을 내지 않고 있
- 2026-07-28 15:57







![[일자리 유형 테스트] 내 취향에 맞는 일자리 선택하기](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64397.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