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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물 없는 한식은 없다
-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이런 의문에 대한, 스스로 미욱하게 풀어낸 해답들을 이야기하고 싶다. 부족한 재주로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틀릴 수도 있다. 여러분의 올곧은 지적도 기대한다. 한식은 탕반(湯飯) 음식이다. ‘반’은 밥이다. ‘탕’은 국물을 뜻한다. 우리는 국물 없는 밥상을 상상하지 못한다.
- 2019-09-03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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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면은 ‘오리무중’이다
- 우리는 무엇으로 사는가? 우리는 무엇을 먹어야 하는가? 이런 의문에 대한, 스스로 미욱하게 풀어낸 해답들을 이야기하고 싶다. 부족한 재주로 나름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틀릴 수도 있다. 여러분의 올곧은 지적도 기대한다. 냉면이 뜨겁다. 2018년 봄, 북한 김정은 위원장이 평양냉면을 대접하면서 열기가 폭발했다. 그날, 서울의 냉면집들 앞에는 긴 줄
- 2019-07-09 08:5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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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마트 '피코크', '냉동 국밥' 라인업 확대..."물 붓고 전자레인지 3분이면 OK"
- 이마트의 피코크가 정통 국밥의 ‘토렴’의 맛을 재현한 ‘냉동 국밥’을 선보인다. 이마트는 대중적인 한식 국밥 메뉴인 육개장 국밥, 소고기 설렁탕 국밥 등 9종의 탕반(湯飯, 국밥)을 상품화해 피코크의 새로운 한식 브랜드인 ‘서울요리원’의 국밥 라인업을 갖췄다고 21일 밝혔다. ‘피코크 서울요리원’은 정통 한식을 재해석해 냉동ㆍ상온 간편식
- 2019-02-21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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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 전성시대] 인기 한식전문점 살펴보니, ‘투뿔’ 한우서 명인이 담근 고추장까지 “입에서 녹는다”
- 최근 외식업계에 불고 있는 한식 열풍에 따라 음식의 품질을 높인 한식 전문점들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대기업 ‘한식뷔페’ 일변도 속에서 의미 있는 변화다. 프리미엄 한식 레스토랑 ‘하누소’는 왕갈비탕부터 명품 한우가 포함된 고급 한정식 코스까지 다양한 한식 메뉴를 다룬다. 특히 하누소 대표 메뉴인 ‘왕갈비탕’의 경우 오픈마켓과 소셜커
- 2015-10-12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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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나, 베트남 오지 마을에 ‘희망의 도서관’ 선물
- 아시아나항공은 공항서비스부문 직원 14명이 1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북쪽으로 약 105km거리에 위치한 따이뜨현의 미이엔중학교를 방문해 ‘꿍냐우(함께) 희망 도서관’ 개관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오태준 아시아나항공 공항서비스지원팀장을 비롯해 쩐 당 밍 다이뜨현 교육부 실장, 쭈 티 니 미이엔 마을 인민위원회 주석, 호아 지구촌 나눔운동
- 2015-07-0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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