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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창원 프로파일러 “60세, 여전히 타협하지 않는다”
- 대한민국 1세대 프로파일러로 잘 알려진 표창원 범죄과학연구소 소장. 1966년생 말띠인 그는 올해 환갑, 60세를 맞았다. 프로파일러를 비롯해 경찰, 교수, 정치인, 방송인, 작가까지. 그의 삶에는 수많은 직함이 따라붙었다. 그는 “본질은 늘 같았다. 다만 도전하고 공부하는 삶을 살았을 뿐이다”라고 말한다. 말처럼 쉼 없이 달려온 인생, 올해 그의 행보
- 2026-01-11 08: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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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넉살ㆍ궤도ㆍ최미나수, 살인사건 현장에 충격⋯웨이브 '전설의 수사' 23일 공개
- 웨이브(Wavve)가 과거 강력 사건을 현대 과학수사 기법으로 다시 추적하는 새 예능 '전설의 수사'를 선보인다. 23일 공개되는 ‘전설의 수사’는 과거 실제 발생한 강력 사건을 재구성한 현장에서 출연진이 직접 증거를 찾고, 첨단 과학수사 기법을 활용해 사건의 진실을 추적하는 몰입형 수사 예능이다. 수사관으로는 가수 넉살과 과학 유튜버 궤도, 방송인
- 2026-09-22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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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 종결' 제주 부 경장 석방…"변명 여지없는 범죄행위"
- 제주 장미란 씨 실종 사건 등을 허위로 종결한 혐의를 받는 부 모 경장이 긴급체포 뒤 석방됐다. 법원은 부 경장의 혐의가 없다고 판단한 것이 아니라 긴급체포 절차가 법적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다고 봤다. 부 경장은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행사 등의 혐의로 긴급체포됐다. 그러나 제주지법은 24일 부 경장이 청구한 체포적부심을 인용하고 석방을 명령했다.
- 2026-08-25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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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것이 알고 싶다' 20대 남, 고3이라 속여 10대에 접근⋯창원 모텔 307호 살인사건
- 피해자인 아이들은 왜 악플에 시달려야만 했나. 3일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지난겨울 창원에서 발생한 모텔 살인 사건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지난 12월 3일 경남 창원의 한 모텔에서는 20대 남성 표씨가 추락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하지만 충격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표씨가 추락한 모텔 307호에 10대 3명이 칼을 맞아
- 2026-01-04 00: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