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아들, 딸이 나란히 학사모를 써 화제다. 경기도 용인에 사는 김효은(19ㆍ여)양 가족이 그 주인공이다.
김양의 곁에는 어머니 차현실(49)씨와 오빠 김태준(20)씨도 있었다. 가족 3명이 동시에 방송통신대 영문과를 졸업한 것이다.
20일 방송대에 따르면 초등학교 시절인 지난 2003년 학교를 그만두고 홈스쿨링을 받은 남매는 2010년 이 학교
-황정임 농촌진흥청 농촌환경지원과 농업연구사-
김주성씨가 있는 강원도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에 거의 온 것 같은 느낌을 들 때였다. ‘새농어촌건설운동’사업지임을 알리는 커다란 나무 기둥이 마을 어귀 양 옆으로 우뚝 솟은 것이 눈에 들어온다. 솟대로 장식되어 있는 이 나무 기둥들은 하월천리 주민들의 손으로 만들어진 것들이다.
김주성씨가 마을 이장으로 있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은 1775년 덴마크의 줄리안 마리 황태후(1729~1796)의 후원으로 설립된 곳이다. 장인 정신이 돋보이는 예술적 제품으로 지난 238년 동안 덴마크 왕실을 비롯한 전세계 명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뛰어난 공예술로 인정받고 있는 ‘플로라 다니카(Flora Danica)’와 총 1197번의 붓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