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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일자리 어디 없나? 중장년 구직자들의 기나긴 취업 행렬
- 19일 오후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4 경력직& 중장년 일자리박람회'에 참가한 중장년 구직자들이 행사장에 입장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고 있다. 이날 박람회에는 태광, 오리엔탈정공, 금문산업, 현진소재, 삼덕통상, 송월타월 등 지역의 100여 개 우수기업들이 참가, 950여 명을 채용한다.
- 2014-03-20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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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간선택제 일자리]“4시간 근무 육아 병행 좋지만 급여는 용돈벌이 수준”
- “당장 일을 그만둔다고 생각해 보세요. 설상가상으로 10년 이상 주부로만 살아온 저를 어디서 받아 줄까요.” 지난해 2월 시간제 근로자가 된 신미선(42)씨는 결혼 15년차에 접어든 두 아이의 엄마다. 결혼 전 그녀는 무역 오퍼레이션 회사에서 3년 동안 근무한 ‘커리어우먼’이었다. 결혼 후 출산과 동시에 직장을 그만뒀지만 식구가 점차 늘어나자 다시
- 2014-03-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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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늘구멍’ 취업문 뚫기]경험 살려 재취업, 5060 “살맛난다”
- 중장년층이 제2의 인생을 위해 재취업에 나서고 있다. 몇 년 전부터 직장에서 속속 은퇴하고 있는, 이른바 베이비붐 세대의 인생 2막이 열리고 있는 것이다. 국내에서는 공무원 등 일부 직업군을 제외한 대부분의 직장인은 50세 전후로 퇴직 압박에 시달리는게 현실. 그러나 ‘100세 시대’라는 문구가 등장하고 있는 만큼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에 은퇴
- 2014-01-23 1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