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세가 넘는 시니어들이 마스크를 만든다. 아이돌봄 택시를 운전하거나, 공짜 지하철 타고 택배나 책을 배달한다. 편의점이나 카페에서 일할 수도 있다.
이 같은 일이 각 지역에서 실제로 준비되거나 진행되고 있다. 2020년대 시니어는 집에 있기보다 밖에 나가 일을 하고 스스로 생활비도 충당하길 원한다. 척박한 일자리 시장에서도 시니어들은 포기하지 않고
시니어가 직접 운영하는 ‘시니어 편의점’이 생겼다. 서울 강서구는 GS리테일과 손잡고 ‘GS25 시니어편의점’을 개점했다고 최근 밝혔다.
‘GS25 시니어편의점’은 강서구 중장년 일자리 창출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 일자리 수행기관인 서울강서시니어클럽이 맡아 진행했다. 구는 시장조사를 거쳐 지난해 12월 GS25와 가맹계약을 체결했으며, 사업에
GS25가 2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화제의 캐릭터를 앞세운 프리미엄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내놓고 각종 이벤트를 준비했다.
GS25의 밸런타인데이 컬래버 상품은 '발렌타인 펭수세트 3종', '발렌타인 총몇명 세트 2종', '발렌타인 메들리 세트 2종'을 비롯해 총 7종이다. 발렌타인펭수세트에는 귀여운 펭수의 이미지가 디자인됐고 다양한 초콜릿, 스낵 상품과 함
시니어에게도 아직 ‘시니어 인턴십’이라는 용어가 익숙하지 않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제도를 잘 알고 활용한다면 기업에도, 재취업을 원하는 구직자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최근 시니어 인턴 제도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기업들의 사례를 알아봤다.
2015년에 개봉한 영화 ‘인턴’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대학생 인턴의 이야기가 아닌 70세 시니어가
유통기한 체크 ‘타임바코드’ 삼각김밥ㆍ샌드위치 등 일부 조리식품만 적용
우유·소시지·어묵 등 유통기한 지난 제품 판매… 소비자 구토 등 잇단 항의
“안 그래도 식중독 비상이라는데 유통기한 관리가 이렇게 허술해서야 편의점에서 맘 놓고 사먹겠어요?”
최근 한 편의점에서 구입한 소시지를 먹은 뒤 여러 차례 구토 증세를 보인 임산부 L씨(36ㆍ화성)는 며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