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충북이 로컬에 정착해 지역의 가치를 담고 지역 문제 해결까지 도전하는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를 담은 "창업가의 심장은 용감하다-브레이브 하트 50(Brave Heart 50)"을 지상파와 뉴미디어 오리지널 콘텐츠로 선보인다.
"브레이브 하트 50"은 ‘로컬’(지역)에서 창업해 주목 받고 있는 19명의 충북 로컬크리에이터들의 이야기다. 매일 매
약과 피낭시에, 쑥 브라우니, 인절미 마카롱 등 서양 디저트에 한국인의 기호를 버무린 화려한 메뉴가 각광받는 요즘이다. 반면 한국의 1세대 쇼콜라티에 고영주가 운영하는 카카오봄(Cacaoboom)은 기본을 지키는 초콜릿 전문점이다. 일에만 몰두하다 오른손 엄지가 고장 났지만, 여전히 초콜릿 기술자의 길을 뚜벅뚜벅 걷고 있다. 만나는 사람마다 ‘초콜릿은 먹고
박현정 북촌탁구 관장
‘뛰기 젊은 나이, 50+’ 캠페인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중장년 세대의 창업을 통한 도약을 지원하기 위해, ‘뛰기 젊은 나이, 50+’ 캠페인을 펼칩니다. 한국토지주택공사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 한 점프업5060 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에 성공해 새 인생을 펼치고 있는 중장년들을 지면을 통해 소개합니다
●Exhibition
◇장 줄리앙 : 그러면 거기
일정 2023년 1월 8일까지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뮤지엄
장 줄리앙(Jean Jullien)은 프랑스 출신의 그래픽 아티스트다. 영국 센트럴 세인트 마틴 예술학교와 영국 왕립 예술학교를 졸업했다. 그의 독창적이면서도 위트 넘치는 작품 스타일은 세계적인 브랜드들과의 협업을 통해 인기를 끌
서로 다른 계산법
한동안 모 가수를 둘러싼 부모와 형제 사이 분쟁이 전 국민 입에 오르내릴 정도로 언론을 연일 장식하더니 최근에 또 다른 모 방송인과 부모, 형과 형수 사이 고소고발이 텔레비전은 물론 인터넷, 소셜 미디어 서비스를 도배하다시피 하고 있습니다. 당사자들은 얼마나 괴롭고 힘들었으면 가족 면면 사생활과 치부가 만천하에 드러나는 것도 개의치
이성희 영국 더비대학교 사회학과 교수는 정책의 대상이나 유무를 떠나 먼저 가정 내 또 다른 여성(할머니)으로 전가되는 육아의 굴레에 대해 고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영국은 전형적인 시장 중심의 복지국가입니다. 노동시장에서 유급 노동과 비공식 돌봄의 관계를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가령 맞벌이 부부가 노동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건 조부모, 특
급격한 도시화와 주거 환경의 변화로 더 이상 가정에서 장례를 치르기 어려워지자 대형병원을 중심으로 장례식장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예전에는 병원에서 사망하면 가정으로 이송해 장례를 치렀는데 이제 상황이 역전된 것이다. 요즘은 가정에서 사망해도 병원(전문) 장례식장으로 고인을 이송해 장례를 치른다.
이런 변화를 눈여겨본 이들이 있다. 이들은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 김상우 발행인이 한국잡지협회 창립 60주년 기념식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한국잡지협회는 지난 1일 국립극장 달오름극장에서 제57회 잡지의 날 기념식을 진행했다. 잡지의 날은 우리나라 최초의 월간 잡지인 최남선이 발행한 ‘소년’지의 발행일을 기념해 제정됐다. 행사는 최근 발생한 이태원 참사를 의식해
서울노인복지센터(관장 희유)가 주최하고 탑골미술관이 주관한 노인의 날 기념 탑골미술관 첫 미디어아트 전시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No Time to Spare)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어 ‘시간’을 주제로 미디어아트와 노인을 매개하고, 과거‧현재‧미래의 과정을 담은 두 번째 전시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 2’가 릴레이로 개최된다.
서울노인복지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