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 파도와 매운 바람, 그리고 참 못생긴 물고기들이 시청자를 찾아간다. 오는 9일 방송되는 '한국인의 밥상'에서는 못생긴 물고기 도치, 장치, 곰치 등 동해 별미가 소개된다.
◇오독오독 탱글탱글 도치 맛을 아십니까? – 고성 아야진항의 도치(뚝지) 음식
이날 방송에서는 추운 겨울이 제 맛이라는 도치숙회무침, 도치두루치기, 잔칫날에 만들던 귀한 도
1월 제철음식
2014년 새해를 맞이하면서 1월 제철음식이 화제다.
최근 한 포털사이트에는 1월 제철음식을 소개하는 게시물이 올라와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포털에 따르면 1월 제철음식에는 우엉, 더덕, 딸기, 한라봉, 아귀, 과메기, 꼬막, 명태, 도미, 삼치 등이 있다.
우엉은 바람이 들지 않고 너무 건조하지 않는것, 껍질에 흠이 없고 매끈한
연인들의 계절 '겨울'이다. 추운 겨울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라면 '쌩쌩' 부는 바람도 차갑게 느껴지지 않겠지만 그래도 사람은 '배가 든든해야'(?) 추위도 덜 타는 법. 사랑하는 연인과 보내는 시간들을 더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는 맛집 2탄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번에 소개하는 맛집 역시 연말연시를 맞아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곳으로 선정했다. 쓸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