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공적 돌봄의 빈자리, 민간 서비스로 보완…식사 배달부터 돌봄 예방까지
식사 배달·이동 지원 등 8개 분야 소개…지자체 협력 강조
일본 고령사회 전문가가 고령화로 발생하는 사회문제를 새로운 사업 기회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적 돌봄체계가 충족하지 못하는 일상생활의 수요를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고령자 104명 조사, 목욕·야간 이동 등 안전 확인 수요 높아
한일 공동 실증·사업모델 개발…기존 투자펀드에 에이지테크 트랙 제안
김영선 경희대학교 에이지테크(AgeTech) 연구소장(노인학과 교수)은 5일 “기술을 이해하고 활용하는 능력인 ‘에이지테크 리터러시(고령친화 기술 이해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시니어포럼’에 참석자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통합돌봄 업무를 담당하는 지자체 공무원을 비롯해 방문진료 전문의원과 지역 간호사회 관계자 등 210여 명이 참석했다. 정책 담당자부터 의료·돌봄 현장 관계자까지 한자리에 모여 통합돌봄의 지역 안착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였다.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시니어포럼’에서 한일 전문가들이 통합돌봄의 지역 안착을 위한 과제를 논의하고 있다. 이날 포럼에서는 지자체장의 적극적인 추진 의지와 지역 내 서비스 연계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시스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서비스 통합의 어려움도 짚었다.
이투데이와 이투데이피엔씨가 주최한 ‘2026 한일시니어포럼’이 5일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렸다. ‘통합돌봄 원년,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기회’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정책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지역사회 돌봄의 발전 방향과 시니어 산업의 가능성을 살폈다.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이기일 대회위원장 주재 토론, 유애정·이와나 레이스케·변성미 참여
한일 전문가, 통합돌봄 현장 실행과 제도 보완 과제 논의
통합돌봄 시행 6개월여 만에 전국적으로 지원체계가 구축되고 서비스 연계가 확대됐지만, 지역별 성과 격차와 현장 인력의 업무 부담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日 지역포괄케어 성과와 한계 진단 “의료·개호·복지 간 통합 여전히 미흡”
일본의 지역포괄케어시스템이 고령자의 지역사회 생활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발전해 왔지만, 의료·개호·복지 등 분야 간 실질적인 통합에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와나 레이스케 미쓰비시UFJ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수요 높고 공급 부족한 지자체 60여 곳…전담인력·필수서비스 확보 강조
통합돌봄제도의 지역 안착을 위해 지방자치단체장의 추진 의지가 중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유애정 국민건강보험공단 통합돌봄정책개발센터장은 5일 “(통합돌봄 시행에는) 지자체장의 의지가 중요하다”며 “복지부서와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박재만 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 정책 현황과 향후 과제 진단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인 통합돌봄제도가 시행된 데 이어 돌봄기본권도 논의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박재만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지원관은 5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열린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5일 이투데이·이투데이피엔씨 ‘2026 한일 시니어 포럼’ 개최
통합돌봄 신청 11만여 건 “지역 간 돌봄 격차 완화에 힘쓸 것”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통합돌봄 제도 시행 원년을 맞아 한국과 일본의 전문가들이 경험을 공유하고, 시니어 비즈니스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에 축하의 뜻을 전했다.
현수엽 차관은 5일 서울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