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지역 어르신들의 영화관람 지원 등 건강한 여가생활 돕기에 나섰다.
인천항만공사는 사회적 책임 이행 사업 일환으로 문화 소외계층인 지역사회 노인들의 문화복지를 위해 설립된 실버전용 극장 ‘추억극장 미림’을 후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추억극장 미림은 55세 이상 어르신이 ‘미워도 다시 한 번’, ‘여자의 일생’, ‘내일을 향해 쏴
삼성물산이 ‘래미안 부평’과 ‘고덕 래미안 힐스테이트’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봄 분양시장에 뛰어든다. 모두 1000가구가 넘는 랜드마크급 대단지인 데다 입지·상품 특장점이 뚜렷해 많은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5일 삼성물산에 따르면 인천시 부평구 부평5구역으로 재개발한 ‘래미안 부평’은 7일부터 분양을 시작한다. 지하 3층, 지상 최고 33층 18개
[인터뷰=연병길 가천대학교 길병원 교수] 치매 가족력, 실버 보험, 요양시설에 대한 직설
연병길 가천대학교 길병원 교수는 한국노인과학학술단체연합회 회장과 대한노인정신의학과 이사장을 역임하고 강동구 치매지원센터장을 맡는 등, 노인 문제에 있어 현장과 의료계를 넘나들며 다방면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무엇보다도 연 교수 자신이 1950년 생, 올해로 예순다섯
2014년 새해가 밝았다. 금년 1월은 예년에 비해 큰 추위 없이 포근한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이즈음부터 남쪽 지방에서는 때 이른 붉은 동백이 한두 송이 피어나기 시작한다. 하얀 눈이 쌓인 나뭇가지 사이로 붉게 핀 동백과 푸른 잎사귀는 삭막한 겨울을 아름답게 빛내준다. 그러므로 예로부터 수많은 문인들이 한겨울의 세찬 눈보라를 견디고 피어나는 동백을 예찬했
평범한 사람들이 펴낸 비범한 자서전이 화제다.
인천시 남동구는 지난해 9∼12월 평생학습도시 특성화 사업의 하나로 ‘나만의 특별한 이야기-자서전 쓰기 강좌’를 개설, 주 2회 총 18차례 강좌를 진행했다. 그 결과 중장년층 구민 작가 12명을 배출했다.
강좌는 자기 치유적 글쓰기, 자서전 글쓰기 등으로 구성됐으며 강의를 들은 뒤 글을 쓰고 퇴고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