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독사 위험자 조기발견 위해 주민번호·여권번호 활용 가능해진다
- 내년 2월부터 시행되는 고독사위기대응시스템을 앞두고 고독사 위험자의 조기 발견 및 지원을 위해 주민등록번호 등 민감 정보를 활용할 수 있는 법안이 마련됐다. 보건복지부는 23일 국무회의에서 ‘고독사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고독사예방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이 의결됐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시행령 개정은 보건복지부장관 및 관계 중앙행정기
- 2025-12-23 15:00
-
- ‘체력 강해진 독거노인’, 노인범죄 방지 열쇠는 정신건강 돌봄
- “노인들이 달라지고 있어요. 과거의 인식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김현미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센터장은 노인의 정신 건강과 복지 문제에 대해 이렇게 지적했다. 과거의 노년 세대를 지금은 액티브 시니어라고 지칭하듯, 우리 사회에서 노인은 생애주기 확대와 함께 과거와는 다른 모습을 보인다.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는 말 그대로 전국의 독거노인 현황을 조사하고 생활관
- 2023-07-17 09:02
-
- 고독사, 50·60 남성이 최다… “가족간 소통 부재 문제”
- 서울시 고독사 사망자는 50·60 세대, 특히 남성이 많다고 한다. 100세 시대에 50·60 세대는 젊은 나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들의 고독사가 잇따르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와 예방법에 대해 알아봤다. 서울기술연구원 최수범 연구위원은 지난 20일 서울시청에서 서울싱크탱크협의회(SeTTA) 주최로 열린 ‘빅데이터 기반 고독사 예방’ 정책세
- 2022-06-23 14:51
이투데이
-
- 고독사 절반 이상이 5060 남성, '외로움'이 가장 큰 이유
- 지난해 고독사 사망자 수가 한 해에만 3378명으로 집계된 가운데, 고독사의 절반 이상은 50~60대 중장년층 남성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식사나 청소 등 혼자 하는 가사 노동에 익숙하지 않고, 실직·이혼 등으로 외로움이나 사회적 고립을 겪는 비율이 높은 것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보건복지부는 13일 발표한 '2022년 고독사 실태조사' 결과에서
- 2022-12-17 11:00
-
- 독거노인 159만명인데…뒤늦은 '고독사 실태조사'
- 5년마다 실태조사후 예방택 마련…이르면 내년 하반기 대책 발표할 듯1인 가구 급증 속 고독사 통계 없어…65세 이상 노인 5명 중 1명 혼자 살아 #지난해 서울 가양동 임대아파트에서 기초 생활 수급을 받으며 지내던 60대 남성 A 씨의 시신이 숨진 지 1주일여 만에 발견됐다. 우유를 넣던 배달원이 배달한 우유가 그대로 있던 것을 이상히 여겨 신고했고, 평
- 2021-03-23 17:42
-
- [정부 주요 일정] 경제·사회부처 주간 일정 (3월 22일 ~ 26일)
- ◇기획재정부 22일(월) △부총리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16:00 고액체납자 은닉재산 징수 유공자 격려행사(비공개) △기재부 1차관 15:00 확대 간부회의(세종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예결위 소위(국회)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조사요원 모집(석간) △기획재정부, 확대간부회의 개최 △부총리, 고액체납자 은닉재산
- 2021-03-21 09:3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