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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멕시코 모래언덕 위의 골프장, 디아만테컨트리클럽 듄스 코스
- 멕시코 로스카보스 지역에 위치한 디아만테컨트리클럽 듄스 코스는 멕시코 최고의 골프장이자 세계적인 골프 명소로 손꼽힌다. 2009년에 개장한 이 골프장은 데이비드 러브 3세의 독특한 설계로 모래언덕과 사막, 링크스 스타일이 조화를 이루는 복합적인 경관을 제공한다. 파72, 7022야드 규모의 이 골프장은 거대한 사막을 연상케 하는 웅장함과 크고 복잡한 그린이
- 2024-01-30 08:4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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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레아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우승 박인비 “시간다 상승세 압박감 없었다!”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5승을 달성한 ‘골프여제’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우승 경쟁을 펼친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에 대해 털어놨다. 박인비는 1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장(파72ㆍ6804야드)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00만 달러ㆍ약 11억5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 보기 없이 버디만 8개
- 2015-11-16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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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추린 뉴스] 박인비, LPGA 명예의 전당 입성 초읽기
- ‘골프여제’ 박인비가 16일(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장(파72ㆍ6804야드)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 상금 100만 달러, 약 11억5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치며 8언더파 64타를 기록,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5승이자 통산 17승(메이저 대회 7승)을 달성했습니다. 박인
- 2015-11-1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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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인비, LPGA 명예의 전당 헌액 눈앞…박세리 이어 한국인 두 번째
- ‘골프여제’ 박인비(27ㆍ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 헌액을 눈앞에 뒀다. 박인비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 골프장(파72ㆍ6804야드)에서 열린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총 상금 100만 달러, 약 11억5000만원) 최종 4라운드에 보기 없이 버디만 8개를 잡아내며 8언더파 64타를 쳐 최종
- 2015-11-16 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