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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서든 휘둘리지 않으면 거기가 도솔천
- 법주사를 지나 ‘세조길’을 한참 걸어들면 세심정이다. 여기서부터는 조붓한 등산로가 시작된다. 상고암까지는 약 2km. 만만한 코스는 아니지만 암자에 오르면 찬탄하게 마련이다. 산상암자의 품격과 풍광이 빼어나서다. 이런 암자가 드물다. 암자 북편 200m 정도의 거리에 있는 너럭바위에선 속리산 연봉의 수려한 풍치를 일거에 조망할 수 있다.
- 2020-10-26 08:52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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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 산수유, 진액으로 만난다.. 출시 기념 이벤트도 실시
- 경상북도 의성군은 마늘로 유명한 지역이다. 그러나 마늘 못지 않게 관광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명물이 또 있으니, 바로 산수유다. 의성군 화전리 숲실 마을에는 이른 봄 산수유 꽃망울을 터뜨리는 산수유군락지가 있다. 이에 이 마을에는 해마다 노란 산수유 물결을 보기 위한 많은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기도 한다. 산수유 꽃이 사람들의 눈을 황홀하게 한다면
- 2015-01-19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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