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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다, 시골 생활은 무료하지 않다
- KBS TV에서 PD로 근무하던 심웅섭(62)은 어느 날 퇴근길에 뜬금없는 우울감에 사로잡혔다. 자신의 아파트를 올려다보면서였다. 저 메마른 잿빛 콘크리트 상자 안에 살다니, 이거 실화냐? 그렇게 중얼거렸던 모양이다. 심웅섭의 말에 따르면 눈물까지 핑 돌더란다. 그날 밤 그는 아내에게 선언했다. “나 아파트에서 못 살겠어!” 이후 그는 도시 변두리의 단독주
- 2021-08-12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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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박경미씨 별세 - 심웅섭씨 부인상
- ▲박경미(前 에이온휴잇 대표)씨 별세, 심웅섭(前 HMC투자증권 상무)씨 부인상=8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11일 오전,02-2227-7594
- 2014-04-10 0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