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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시니어] '美 CEO 연봉왕'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69)…어마어마한 시급의 사나이
- 지난 해 미국에서 가장 많은 보수를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미국의 소프트웨어 회사 오라클의 래리 엘리슨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 임원들의 임금 조사업체인 에퀼러(Equilar)가 뉴욕타임즈(NYT)의 의뢰로 12일(현지시간)에 작성한 ‘2013 100대 CEO의 보수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엘리슨은 지난해 스톡옵션을 포함해 총 7840만 달러(약
- 2014-04-14 09:31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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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합] 테슬라, 머스크에 ‘1조 달러 보상안’ 승인… 美 상장사 CEO 중 사상 최고
- 주총서 75% 이상 찬성으로 가결美 상장 기업 경영자 사상 최고액 미국 전기차 대기업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 대한 최대 1조 달러(약 1449조 원) 규모의 초대형 보상안을 승인했다. 미국 상장 기업 경영자로서는 사상 최고액이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테슬라는 텍사스 오스틴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머스크
- 2025-11-07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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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주총서 머스크 1조 달러 초대형 보상안 승인
- 미국 전기차 대기업 테슬라가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에게 약 1조 달러(약 1449조 원) 규모의 초대형 보상안을 승인했다. 6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테슬라는 이날 텍사스주 오스틴 본사에서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이 보상안을 표결에 부쳐 통과시켰다. 회사 측에 따르면 보수안에는 전체 주주의 약 75%가 찬성표를 던졌다.
- 2025-11-07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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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 자리 잃는 여성 CEO들… 투자자 압박·지원 부족 ‘이중고’
- 여성 최고경영자(CEO)들이 설 자리가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미국의 세계적인 화장품 방문판매 업체 에이본프로덕츠(이하 에이본)는 이날 셰리 맥코이 CEO가 사임했다고 발표했다. 맥코이는 CEO로 재직한 지난 5년간 매출 부진과 주가 급락, 중국에서의 뇌물 스캔들 등이 논란이 돼 행동주의 투자자들의 공격에
- 2017-08-04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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