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눈치 보지 말고, 일단 웃어볼까요?”
- ‘행복해서 웃는 것이 아니라 웃어서 행복하다’는 말이 궁금해 웃음치료교실을 찾았다. 웃을 일이 있어야만 웃는다고 생각했는데 서울시 강서구 방화2종합사회복지관 웃음치료교실은 달랐다. 처음에는 강사를 따라 소리 내 웃는 것을 연습했다. 이후 수업이 진행되면서 여기저기서 저절로 웃음이 터졌다. 특별히 기쁜 소식이 없어도 함께 놀다 보니 웃을 일이 생긴 것이다.
- 2026-11-08 06:00
브라보 스페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