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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 이춘금씨 별세 - 이민부씨 모친상
- ▲이춘금씨 별세, 이민부(현대유화 대표)ㆍ철건(前 송파구청 근무)ㆍ원건씨 모친상=22일 오후 신촌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02-2227-7563
- 2014-04-23 08:2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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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英, 입국 전 전자여행허가 확대…85개국에 의무화
- 발급비용 16파운드, 유효기간은 최대 2년ETA 미소지시 항공사가 탑승 거부 가능 영국이 국경 보안 강화를 위해 85개국 방문객을 대상으로 전자여행허가(ETA) 사전 신청을 의무화하기로 했다. 24일(현지시간) 유로뉴스에 따르면 영국 정부는 25일부터 한국을 포함해 미국, 캐나다, 호주 등 기존 무비자 입국이 가능했던 85개국 출신 방문객에 ETA
- 2026-02-25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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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외국인 주택 구매 금지’ 2026년까지 2년 더 연장
- 2022년 외국인의 주거용 부동산 구매 금지 시행 “주택이 투기성 자산 되지 않도록 할 것”지난해 12월 전국 주택 가격 5년 전보다 36%↑ 2년간 유학생 수 제한·대학원생 취업 허가 중단 캐나다가 부동산 시장 반등 조짐에 외국인의 주택 구매 금지 조치를 2026년 말까지 2년 더 연장하기로 했다. 4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
- 2024-02-0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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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택난·의료서비스 악화에…캐나다, 2년간 유학생 수 제한
- 올해 유학생 비자 발급 전년 대비 35%↓ 전망“이민자 수 감소, 주택 임대료 하락으로 이어질 것” 캐나다, 지난해 3분기 비영주권 거주자 31.2만 명 늘어 캐나다가 이민자 증가에 따른 주택난 및 의료·교육 서비스 악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향후 2년간 외국인 유학생 수를 제한하고 일부 대학원생의 취업 허가도 중단할 예정이다. 22일(현지시간) 로이터
- 2024-01-23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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