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통합돌봄 대기자 있으면 지원 어려워” 연결 서비스 필요
- 통합돌봄이 필요한 서비스를 연결해주더라도 기존 돌봄서비스에 대기자가 있으면 실제 지원으로 이어지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호남권의 한 통합돌봄 관계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통합 돌봄이라는 사업 자체가 기존에 있는 서비스를 어떻게 잘 연계를 해 주냐 하는 게 일단 첫 번째 핵심”이라며 “기존에 있는 서비스들이 대기자가 있으니까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
- 2026-10-08 06:00
-
- 가족 돌봄 시설ㆍ서비스 선택 기준, “일단 겪어보면 달라져”
- 가족의 돌봄 시설이나 서비스를 선택할 때 가장 먼저 고려되는 기준은 무엇일까? 최근 일본 돌봄기업의 조사에 따르면 돌봄 이용 여부에 따라 그 기준이 달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에서 가족의 돌봄 시설과 서비스를 선택해 본 사람들은 처음에는 가격과 접근성을 중시했지만, 실제 경험을 거친 뒤에는 직원의 대응과 분위기, 의료 연계, 개별 맞춤 돌봄
- 2026-04-16 06:00
이투데이
-
- 초등돌봄 이용 부모 3명 중 2명 "밤 8시 이후 야간돌봄 필요"
- 지역아동센터 등을 이용하는 부모 3명 중 2명은 밤 8시 이후 공적 야간돌봄 서비스를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24일 이 같은 ‘초등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20시 이후 연장돌봄 이용수요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7월 발표된 ‘부산 아파트 화재 아동 사망사건 대응 관계부처 대책’의 일환으로 초등 야간·심야 연장돌봄
- 2025-08-24 12:00
-
- 이정미 "‘삶의 질 개선 지표’ 토대로 예산 계획 수립"
- 이정미, '돌봄혁명' 위한 공약 발표‘삶의 질 개선 지표’ 마련…예산수립 방안 근거로 돌봄사회부총리 신설…보건의료ㆍ교육ㆍ아동가족 업무 총괄'돌봄' 공공인프라 확충… ‘돌봄센터’ 건립 정의당 대선주자 이정미 전 대표가 7일 자신의 핵심 공약인 ‘돌봄혁명’을 위해 "행복증진을 기준으로 하는 ‘삶의 질 개선 지표’로 GDP지표를 대체하겠다"고 밝혔다. 이
- 2021-09-07 15: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