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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라보 라이프] 김두환 시니어테니스연맹 회장의 '즐기는 테니스-쉬운 테니스'
- 봉긋 솟은 이두박근을 자랑하며 코트의 오른쪽에서 포핸드 스트로크를 날린다. 금세 코트 앞으로 달려와 발리로 득점을 한다. 땀은 비 오듯 쏟아지고 선수는 깊은 숨을 몰아쉬며 땀을 훔친다. 텔레비전에 나오는 테니스의 모습이다. 격렬하고 운동량이 많다. 빠르고 힘들어 보인다. 그래서 아마 늦은 나이에는 테니스를 즐길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시니어가 많을
- 2014-05-09 07:43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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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발렌카 vs 리바키나, US오픈 결승 격돌⋯현ㆍ차기 세계 1위 맞대결
- 아리나 사발렌카(1위ㆍ벨라루스)와 엘레나 리바키나(2위ㆍ카자흐스탄)가 2026 US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1억800만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서 우승컵을 놓고 맞붙는다. 사발렌카는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에서 제시카 페굴라(3위ㆍ미국)를 2-0(7-5 6-2)으로 꺾고 4년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 2026-09-11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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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를로스 알카라스, US오픈 8강서 충격패
- US오픈 남자 단식 디펜딩 챔피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8강에서 벤 셸턴(미국)에게 충격패하며 타이틀 방어에 실패했다. 세계랭킹 2위 알카라스는 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뉴욕 빌리진킹 내셔널 테니스센터의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S오픈 남자 단식 8강전에서 셸턴에게 2-3(7-6 1-6 3-6 6-1 6-7)으로 졌다. 알카라
- 2026-09-10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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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발렌카, 타운센드 꺾고 US오픈 8강행⋯3연패까지 3승
- US오픈 여자 단식 3연패에 도전하는 세계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벨라루스)가 테일러 타운센드(96위ㆍ미국)의 거센 저항을 뿌리치고 6년 연속 대회 8강에 올랐다. 사발렌카는 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USTA 빌리 진 킹 내셔널 테니스 센터 아서 애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US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1억800만달러) 여자 단식 16강에서 타운
- 2026-09-07 15:3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