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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술로 시대 그늘 읽어" 양정무 한예종 교수
- ‘미술 대중화의 아이콘’으로 불리는 양정무(55) 교수는 서양미술사 연구자인 동시에 친절한 미술 안내자로서 출판과 강연, 방송 등을 통해 대중과 미술의 거리를 좁히고 있다. 신간 ‘벌거벗은 미술관’을 통해서 서양미술사의 민낯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그를 만나 미술의 가치에 관해 얘기를 나눴다. 신간이 나올 때까지 8년이란 세월이 걸렸다. 이 책은 비평
- 2021-11-18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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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춘음악회 '2018 따뜻한 콘서트'를 보고
- 매년 봄이 오는 길목에서 이투데이 신춘음악회 '2018 따뜻한 콘서트'가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열렸다. 올해는 벌써 6회 공연이지만 필자는 운 좋게도 작년 이맘때쯤에 5회 공연을 관람하고 이번에 두 번째로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송파에 살고 있는 필자는 조금 이른 시간에 아내와 함께 집을 나섰다. 퇴근시간의 지하철 9호선은 지옥철이었다.
- 2018-03-12 15:5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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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가 복지다"…추미애 준비위, 청년 4만5000명·어르신 1만9000명 문화 새로 품는다
- 문화는 형편을 묻지 않아야 한다. 추미애 경기준비위원회가 그 원칙을 숫자로 증명했다. 28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기준비위원회 문화예술특별위원회(위원장 김준혁)는 이날 민선 9기 경기도 문화·예술·체육·관광·콘텐츠 분야 비전과 4대 기조, 13대 핵심과제를 발표했다. 비전은 하나다. '모두의 일상이 문화가 되는 경기.' 임기 내 도민 문화예술 관람
- 2026-06-28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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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은진 "챗GPT 안 쓰고 축사 준비"⋯윤승우♥전재희 11년 열애 끝 결혼
- 배우 안은진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동문이자 동료 배우 윤승우와 전재희의 결혼식에서 재치 있는 축사로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윤승우와 전재희는 25일 서울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날 결혼식에서 안은진은 전재희의 친구이자 윤승우의 동문으로 축사를 맡았다. 하객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안은진은 "
- 2026-05-26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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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휘영 장관 “한예종 이전, 문체부는 전혀 검토한 바 없어”
- “밀실 결정 사안 아냐…한예종, 세계적 도약 비전이 우선”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캠퍼스 이전 논란과 관련해 재차 선을 그으며 진화에 나섰다. 최근 일부 정치권에서 제기된 이전 논의가 확대 해석되며 논쟁이 이어지자 주무 부처 수장이 직접 입장을 밝힌 것이다.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특정
- 2026-05-02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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