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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장님, 옆마을은 햇빛으로 돈 번다는 데 우리도?
- 마을이 직접 전기를 생산하고 수익을 나누는 ‘햇빛소득마을’ 사업이 전국으로 확대된다. 행정안전부는 24일 국무회의 직후 농림축산식품부,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함께 ‘햇빛소득마을 확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 10인 이상이 협동조합을 구성해 유휴부지 등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운영하는 사업이다. 주민이
- 2026-03-26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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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설 송전철탑 최대 40% 감축⋯가구당 연 300만원 ‘햇빛소득’ [AI시대, 꽉 막힌 전력망]
- 전력망 주변 ‘계통햇빛소득마을’ 조성4회선 선로 통합 신규 철탑 2214기 감축"주민 참여 확대해 갈등 비용 최소화" 정부가 주민 반발을 해소하기 위해 전력망 확충의 최대 걸림돌로 꼽히는 신규 송전 철탑을 최대 40% 줄이고, 전력망 주변 주민이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원 수준의 ‘햇빛소득’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선로 통합과 지중화 확대에 더해
- 2026-09-28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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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너지공단, 공정ㆍ투명한 '햇빛소득마을' 조성 나선다
- 한국에너지공단이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의 건전하고 투명한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재생에너지 종합서비스기업(레스코·ReSCO)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가졌다. 사업 수행 기준과 책임을 명확히 해 부실 요인을 차단하고 주민 신뢰를 한층 높인다는 방침이다. 에너지공단은 15일 청주오스코 그랜드볼룸에서이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추진단 및 공단
- 2026-09-1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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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송전철탑 40% 감축·지중화 확대…가구당 연 300만원 ‘태양광 수익’
- 기후부, '송전망 건설 수용성 제고방안' 국무회의 보고...'햇빛소득마을' 조성신규 선로 기존 철탑과 통합해 2214기 감축…도심 밀집지 지중화 우선 추진 특별법 지원금 활용해 마을 태양광 설치…입지선정위 주민 참관 허용 등 소통 강화 정부가 반도체, 데이터센터 등 첨단산업의 필수 인프라인 전력망 확충에 대한 주민 반발을 해소를 위해 기존 선로 활용
- 2026-09-15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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