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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치매노인 10만명…종합대책 시동
- 서울시는 치매 환자 가족들과 전문가 의견을 수렴해 '치매 종합대책 수립'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은 11.5%(110만 명)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 중 전체 노인 9.18% 에 달하는 10만6600명이 치매 노인으로 추정된다. 또 서울 노인인구의 27.8%는 치매의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를 보이고 있
- 2014-01-2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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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지병원, 치매환자 대상 ‘뇌건강인지클리닉’ 개설
- 명지병원 치매진료센터는 ‘뇌건강 인지 클리닉’을 개설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뇌건강 인지 클리닉은 치매 전단계인 경도인지장애에서부터 치매가 심화돼 인지기능장애가 나타난 경우까지 폭넓은 환자를 대상으로 다양하고 체계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명지병원이 그동안 치매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새롭게 구성한 인지훈련, 운동치료 및 뇌건강
- 2014-01-09 10: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