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취업자 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 2월 50대 고용률은 전년 대비 2.9% 올랐고 60세 이상 고용률은 1.6% 상승했다.
50대 취업자는 12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지난해보다 27만 2000명이 늘었다. 60세 이상 취업자 역시 45만 명이 늘어 13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다.
한편 지난달 전 연
우리나라 최고의 여성 시니어를 뽑는 대회 ‘제6회 전국 시니어 춘향 선발대회’가 오는 5월 3일 열린다. 참여자 모집은 4월 8일(금)까지다.
‘제6회 전국 시니어춘향 선발대회’가 5월 3일(화) 전북 남원시에서 개최된다. 남원시가 주최하고 남원시노인복지관이 주관하는 전국 시니어춘향 선발대회는 노년기 새로운 나를 발견하고 주도적이고 열정적인 삶
봄 내음이 나기 시작하는 3월. 전남 광양은 벌써 완연한 봄이다. 광양 매화마을에서는 만개한 매화꽃이 상춘객(賞春客)을 반기고 있다.
지난 15일 광양시 다압면 매화마을 찾았다. 섬진강을 감싸고 비탈진 길에 백매화, 홍매화, 산수유 등이 활짝 피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광양시도 이 같은 절경을 '꽃의 왈츠'라고 표현했다.
올해는 날씨의 영향
일본의 인구감소 속도가 빨라지는 모양새다. 2021년 일본의 인구 자연감소 숫자가 5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인구 자연감소는 연간 출생인구 보다 사망인구가 많은 상태를 말한다.
일본 후생노동성 인구동태통계에 따르면 2021년 일본의 사망자수는 속보치 기준으로 전년 대비 4.9%(6만 7745명) 증가한 145만 2289명인 것으로 나
제2의 인생을 살고 싶은 시니어들을 위해 유망 직업을 소개한다. 대한민국은 2000년 고령사회가 됐고,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에 노인 문제와 이로 인한 복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으며, 노인심리상담사는 유망 직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노인 문제는 주거, 생활환경, 고용, 의료 등 사회적 문제뿐만 아니라 심리·정서로 인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책읽는사회문화재단과 함께 책을 통한 50+세대의 사회 참여 활동을 돕는 사업을 추진한다. 50+세대가 책을 매개로 인생 후반기의 삶을 더 풍요롭게 설계하고, 지역 내 인문독서문화 가치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사회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재단은 두 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50플러스캠퍼
이달 말부터 5세부터 11세 사이의 소아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이뤄진다.
전희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2차장은 오늘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중대본 회의에서 “백신 접종의 중요성이 여전히 큰 가운데, 정부는 그간 접종 대상에서 제외됐던 5세부터 11세 소아에 대한 백신 접종을 전국 1200여 개소 지정 위탁의료기관을 통해 3월 말부터 시
경기도가 14일부터 도내 17개 시군에서 ‘농민기본소득’ 신청 대상자를 모집한다. 다음달 중 신청 절차를 완료하고 5월부터 매월 5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농민기본소득은 농업 생산에 종사하는 농민에게 매월 5만 원씩 연 60만 원을 시군 지역 화폐로 지급하는 사업이다. 올해 농민기본소득을 시행하는 시군은 이천, 안성, 포천, 양평, 여주, 연천,
●Exhibition
◇살바도르 달리 : Imagination and Reality
일정 4월 3일까지 장소 동대문디자인플라자 디자인 전시관
20세기 가장 위대한 화가이자 스페인 초현실주의 대가인 살바도르 달리(1904~1989)의 국내 최초 대규모 회고전이 이달 20일까지 열린다. 달리의 유화 및 삽화, 대형 설치작품, 영화와 애니메이션,
고령층 신규 건설인력의 급증이 ‘기성액-기능인력 비동조화’를 이끌어내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건설공사 시공실적을 나타내는 건설 기성액은 감소했지만 건설 인력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 부문이 코로나 위기의 시대에 서민 일자리 제공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고 해석할 수 있다.
7일 건설근로자공제회(이하 ‘공제회’)는 '2021년 건설기성액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