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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노인, 이제 '안심타투'로 찾는다
- 최근 치매 노인 실종신고가 급증하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보호자의 불안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치매 노인들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자 연락처나 이름을 새기는 '안심 타투'가 도입된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다음달 서울 성북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노인 안심타투'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 가족들
- 2021-07-12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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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 환자 실종예방 장치들
- 치매환자의 행동은 예측할 수 없다. 우리나라가 고령사회로 접어들면서 치매 환자의 실종 문제가 사회문제로 등장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치매 환자 실종 건수가 연간 1만 건을 넘어서고 있다. 실종 노인 중 100명 정도가 싸늘한 주검으로 변해 돌아와 가족에게 평생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주고 있다. 정부나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실종 예방을 위한 여러
- 2019-05-07 14:4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