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재원(원장 배금주)은 27일,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술지원형 시범사업에 추가 선정된 지자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지난 26일부터 이틀간 진행됐으며, 오는 6월 9일부터 10일까지 한 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대상자 중심의 통합 서
서울시 도봉구 방학동 야산 자락에 옛집 한 채가 있다. 현대식 건물 일색인 도시에 남은 옛날 한옥은 그 존재만으로도 신선하다. 저만치 홀로 핀 들꽃처럼 자존감으로 당당하다. 고미술품 수집가로 한국 최초의 사립박물관인 간송미술관을 설립한 간송 전형필(1906~1962)의 자취가 서린 집이다. ‘전형필 가옥’이라 부르는데, ‘간송 옛집’으로도 통한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서울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인생의 재도약을 꿈꾸는 4050 세대를 응원하기 위해, ‘모두 위한 내 꿈, 다시 뛰는 4050’ 캠페인을 펼칩니다. 본지는 서울시와 서울시50플러스재단이 함께한 보람일자리 사업을 통해 사회 곳곳에서 공공에 기여하고 있는 중장년들을 소개합니다.
‘에너지컨설턴트사업단
도서관도 카페처럼 자주 머무는 공간이 될 수 있다.
자연과 어우러지는 도서관에 방문하여 책과 오랜 시간을 보내자.
다산성곽도서관
서울 중구 동호로17길 173
서울의 성곽길에 위치한 도서관. 자연의 싱그러움을 내부 공간에 표현하여 편안한 독서 시간을 가질 수 있다.
청운문학도서관
서
서울시는 거동이 불편한 노인, 장애인, 아동들이 거주하는 시설의 화재 감지 및 대응 방식 개선을 위해 이동약자 맞춤형 화재안전망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올해 12월 말까지 노인시설 2개소(종로구 종로종합사회복지관, 중구 구립중구노인요양센터), 아동시설 2개소(구로구 오류마을, 은평구 연두꿈터), 장애인 2개소(성북구 승가원행복마을, 서초구 새빛바울의집
전국 1인 가구가 사상 처음으로 40%를 돌파한 가운데, 서울시가 추석을 홀로 보내는 1인 가구를 위해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시는 올 하반기 1인 가구 추석맞이 특별 여가 프로그램을 비롯해 1인 가구의 삶과 일상생활에 재미와 새로움을 더하는 온·오프라인 180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서울 시내 25개 자치구 중 중구를 제외한 24개 자치구
서울시가 중장년 1인 가구가 함께 모여 제철·건강 식재료로 음식을 만들고 나누는 ‘행복한 밥상’을 이달부터 시작한다. 만성질환 위험이 높고 사회적 관계망 형성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식생활을 개선하고, 음식을 매개로 한 소통과 교류를 통해 사회적 관계망 회복에 기여하고자 함이다.
행복한 밥상은 오세훈 시장이 지난 1월 발표한 ‘서울시
우리는 사업을 하는 연예인을 쉽게 볼 수 있다. 이는 연예인이라는 신분으로 사업을 할 때 장점이 많기 때문일 것. 자본도 어느 정도 모아졌고, TV에 사업에 대한 내용이 자연스럽게 노출돼 홍보를 하기 용이한 부분이 많기 때문이다.
물론 고운 시선만이 존재할 수는 없지만, 그러한 우려를 넘어서 자신의 사업에서 성공한 중년 연예인들이 있다. 누군가는 꿈을
서울시는 지난 4월 노인 보행사고 방지 등을 위해 전통시장 네 곳 주변 도로를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하겠다고 밝혔지만, 취재결과 6개월이 지난 지금에도 제자리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가 첫 대상지로 선정한 전통시장은 사고가 가장 빈번했던 성북구 장위시장, 동대문구 청량리 청과물 시장, 도봉구 도깨비 시장, 동작구 성대시장 등 총 네 곳이다. ‘물
최근 치매 노인 실종신고가 급증하면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보호자의 불안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 이에 치매 노인들의 실종을 예방하기 위해 보호자 연락처나 이름을 새기는 '안심 타투'가 도입된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다음달 서울 성북구 주민들을 대상으로 '치매 노인 안심타투' 지원 행사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치매를 앓고 있는 노인 가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