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잡지협회가 잡지에 대한 인식 제고와 잡지 문화적 가치 확산을 위해 내달 1일부터 10일까지 '잡지주간 2022'를 개최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행사로, 잡지협회 창립 60주년을 맞아 그 의미를 더한다. 잡지라는 미디어 매체를 통해 우리의 삶이 얼마나 풍부해지는가 등 그 정보력과 영향력을 국민이 체감하고 공감하기 위해 마련됐다.
본
하루하루를 계획하며 살지 않는다. 거대 담론이 이끄는 대로 따라간다. 그 과정을 즐긴다. 그의 과학 이야기에 약 9만 명의 사람들이 열광하지만, 그는 “내 삶은 우연과 우연의 중첩일 뿐”이라고 말한다. 세상에 과학을 전하는 원종우 작가 이야기다.
‘파토’(Pato)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원종우 작가의 이력을 쭉 듣다 보면 맥락을 잡기가 쉽지 않다.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제론테크놀로지(Gerontechnology)가 주목받고 있다. 제론테크놀로지란 노인학(Gerontology)과 기술(Technology)의 합성어로, 노인 세대를 위한 과학기술을 아우르는 개념이다. 특히 오는 10월 대구에서 ‘2022 제론테크놀로지 세계대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제론테크놀로지는 1980
종로구 탑골미술관(관장 희유)은 22일(목)부터 10월 15일(토)까지 탑골미술관 첫 미디어아트 기획전 ‘남겨둘 시간이 없답니다’(No time to spare)를 개최한다. 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한 전시로, 미디어 아티스트 5팀의 작품을 통해 ‘시간’을 주제로 어르신의 축적된 삶의 서사를 재조명한다.
탑골미술관은 디지털 매체에 대한 스트레스
“스토어에서 앱 깔고 들어가서 로그인하면 돼.”
스마트폰이 보편화된 요즘은 너무나 흔하게 사용하는 말이지만, 디지털이 익숙하지 않은 이들에게 이 한 문장은 마치 외국어와 같다. 조금 더 쉽게 모바일 서비스를 사용할 수는 없는 걸까?
고령층은 스토어가 뭔지,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어디에 설치하라는 것인지, 로그인을 어떻게 하는지 잘 모르는 이들이
강화도 바다가 보인다. 썰물에 쓸린 오후의 싯누런 바다가 개펄 너머에서 굼실거린다. 쏟아지는 가랑비가 따가운 양 잔등을 실룩이며 수평선엔 오선지에 매달린 음표처럼 즐거운, 점점이 흩어진 작은 섬들. 섬에 왔으니 해안도로를 달려 해변 풍경부터 눈길에 쓸어 담지 않을 수 없다. 정작 목적지는 강화군 길상면에 있는 해든뮤지움이지만 한동안 해변에서 해찰한다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브라보(BRAVO)! 2022 헬스콘서트’(이하 ‘헬스콘서트’)가 지난 1일 오후 서울 포스코타워 역삼 이벤트홀에서 열렸다.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를 발행하는 이투데이피엔씨와 신한은행이 함께 진행한 행사인 ‘헬스콘서트’는 건강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진 중장년 세대에게 올바른 건강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현장에서 배우는 과정이 이야기가 된다. 특별한 일을 평범하게 만드는 데서 큰 동력을 얻는다. 그래서 사람을 더욱 들여다본다. 어디에나 있을 법한 이들의 특별한 일상을 담거나, 평범한 그들의 일상에 이벤트를 넣는다. ‘K-로컬’(Korean Local)을 콘텐츠에 담아 세계에 알리는 일을 하지만, 그는 자신을 ‘동네 소년’이라고 소개
고품격 시니어 매거진 ‘브라보 마이 라이프’의 운영사인 이투데이피엔씨와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이 9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고령친화산업 발전 및 디지털 전환 시대 대응을 위한 상호 협력을 골자로 한 이 업무협약식은 이투데이빌딩 본지 사무실에서 진행됐다. 협약식에는 실버산업전문가포럼의 심우정 회장과 최춘희 기획팀장, 이투데이피엔씨의 김덕헌 본부장
멘토링(Mentoring)이란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다른 이를 지도하고 조언하는 것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멘토(Mentor)는 경륜 있는 어른, 가르침을 받는 멘티(Mentee)는 젊은 세대인 경우가 많은데, 최근에는 그 입장이 바뀌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미국은퇴자협회(AARP)는 ‘역 멘토링’(Reverse Mentoring)이라 언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