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인생에 가장 의미 있는 책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꼭 어느 한 권이 내 인생을 좌우할 만큼 의미가 깊다고 이야기할 수 없지만, 지금까지 읽어온 어느 것 하나 나에게 의미가 없던 책은 없었다”고 말했다. 그가 읽어온 수많은 책은 그의 삶 곳곳에서 한껏 발효되어 인생의 참맛을 더해주고 있었다.
박병원 회장은 평소 지인들에게 책을 선물하며 인생의 풍요
글ㆍ사진| 블로거 레스까페
지난 일요일 베란다 안으로 들어온 햇살이 너무 좋았습니다. 이른 아침에 출근해서 저녁에 집에 돌아오는 생활이다 보니 베란다를 꾸미는 것은 늘 아내의 몫입니다. 그런데 눈에 확 띄는 화분이 있었습니다. 출처를 묻자 지난 가을 암스테르담 꽃 시장에서 산 구근을 화분에 심었는데 그것이 꽃을 피웠다고 하더군요.
아, 너였구나!
꽃
글로벌 물가조사 사이트인 액스패티스탄닷컴(www.expatistan.com)이 세계 1천617개 도시의 물가를 비교한 결과 영국 런던이 1위였으며 서울은 37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동안 세계에서 물가가 가장 비싼 도시였던 노르웨이 오슬로는 이번 조사에서 간발의 차이로 런던에 자리를 넘겨주고 2위를 차지했고 그 뒤를 이어 스위스 제네바와 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