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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 다이제스트]서울백병원, 혈관관리 건강강좌 개최
- 인제대학교 서울백병원은 내달 4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중구 신당동 충무아트홀 1층 컨벤션센터에서 ‘장수하는 건강요령, 혈관 관리"’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허양임 교수가 혈관 관리를 통해 건강수명을 늘리는 방법과 노화로 인해 찾아오는 만성질환 관리방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참가비 무료. 강의에 앞서 혈당, 혈압
- 2014-01-28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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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준의 말]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요설은 이제 그만
- ‘교육의 자주성·전문성·정치적 중립성 및 대학의 자율성은 법률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보장된다.’ 우리 헌법 제31조 4항으로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이 명기돼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물어보자. 시·도지사가 교육감을 임명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정치적 중립성을 침해하는가? 그래서 위헌인가? 그렇다고 한다. 교원단체, 교육학자 그리고 정치인 등 적지 않은
- 2014-01-22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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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한 삶]국내 발생 H5N8형 AI, 세계적으로 인체 감염 사례 없어
- 전국이 AI(avian influenza) 공포에 휩싸였다. 전북 고창과 부안의 사육 오리에 이어 철새인 가창오리떼가 AI에 감염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중국에서 AI 감염으로 사망환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불안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 발생한 H5N8형 AI는 세계적으로 인체 감염사례는 아직 보고되지 않고 있다. 중국에서 계속 사망자가 발생
- 2014-01-22 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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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대 48학번 선배의 ‘후배 사랑’
- 올해 여든세 살인 박희정 할머니는 최근 모교인 고려대에 장학금 1억원을 쾌척했다. 지난 2012년 11월 2억원을 기부한 지 1년여 만이다. 고려대는 지난 13일 장학기금 기부식을 열어 할머니의 뜻을 기렸다. 박 할머니는 이 학교 간호학과 48학번이다. 그의 남편은 2011년 작고한 고 류근철 박사다. 국내 1호 한의학 박사이면서 KAIST에서 초빙특훈교
- 2014-01-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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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국 부자, 가장 가고 싶은 해외여행지는 일본
- 영토 분쟁에도 불구하고 중국 부자들이 가장 가고 싶은 여행지로 일본을 꼽아 눈길을 끌고 있다. 여행전문사이트 트래블주가 중국 고객들을 상대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29%는 일본을 가장 선호하는 해외여행지로 꼽았다고 15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의 18%에서 높아진 것이다. 엔저로 일본은 중국의 새로운 쇼핑천
- 2014-01-17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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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간 용돈 모아 350만원 기부한 삼남매
- 전북 익산의 중고생 삼남매가 15년간 모은 용돈 350만원을 기부했다. 김덕찬(19·원광고)·덕현(19·남성여고)·주현(16·남성여중) 삼남매는 16일 익산시에 성금 350만원을 기탁했다. 삼남매는 어릴 때부터 꾸준히 용돈과 세뱃돈을 돼지저금통에 모아 꽉 차면 은행에 저축하는 것을 반복해 350만원을 모았다. 쌍둥이인 덕찬·덕현 남매는 “올해 대
- 2014-01-17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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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고]화훼산업의 르네상스를 꿈꾸며
- 누군가를 축하해 주는 자리나 특별한 날 늘 함께하는 꽃. 얼마 후면 다가올 졸업과 입학 그리고 손꼽아 기다리던 출산, 생일 등 자신의 마음이 상대방에게 전달되기를 바라며 우리는 꽃을 선물하곤 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꽃을 사는 사람이 줄어들고 있다. 불경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사람들은 예전만큼 꽃을 찾지 않는 듯하다. 이처럼 원예산업에서 효자 작물이던
- 2014-01-17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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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일자리]전문성 살려야 ‘인생 2막’ 행복 출발
- 최근 은퇴를 맞이한 베이비부머들을 비롯해 많은 수의 퇴직 중장년층이 재취업에 몰리고 있다. 이들의 고민은 무엇보다 은퇴 이후에 어떤 일을 하고 그 일을 어떻게 구할 것인가다. 특히 불안한 대내외 경제 상황의 장기화로 인해 창업이나 편안한 노후생활보다 재취업을 선택하는 비율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정부는 고용률을 70%까지 끌어올리기 위한 한 축으
- 2014-01-16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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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정산 성공전략]예년보다 줄어든 환급금…꼼꼼하게 준비해야
- 1500만 근로자들의 지난해 연말정산 환급금 평균은 39만원. 전년보다 13만원이나 줄어든 액수지만 이마저도 근로자 5명 가운데 3명 얘기였을 뿐, 다른 1명은 환급금이 없었고 나머지 1명은 오히려 세금을 더 냈다는 게 한 취업포털업체의 조사결과였다. 15일부터 시작된 올해 연말정산 역시 ‘13월의 월급’이란 말이 무색할 정도로 환급금이 적을 것이란 전망
- 2014-01-1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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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이 매수 타이밍?] 정책 수혜·경기회복 전망 호재로
- 올해 주택거래가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하는 전문가들이 많다. 다만 집값 상승폭은 제한적이라는 게 대체적인 의견이다. 시장에서 예상하는 집값 상승의 근거는 규제완화와 실물경기 회복에 바탕을 두고 있다. 취득세 영구인하, 양도세 중과 폐지 등 세금폭탄의 뇌관이 제거됐고 수직증축 리모델링도 허용됐다. 분양가 상한제를 제외한 '대못 규제'가 뽑히면서 좀처럼 침
- 2014-01-16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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