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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주 동포 노부부, 칼럼집·시집 동시 출간
- 구순과 팔순을 맞은 호주 동포 노부부가 동시에책을 각각 펴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주한국문학협회 노시중(90) 상임고문과 유성자(80) 부회장 부부는 오는 15일(현지시간) 오후 시드니한인회관 대강당에서 ‘부부 저서 출판기념회 및 구순·팔순 잔치’를 연다. 일제 강점기, 광복과 건국, 한국전쟁 등 한국 근현대사의 궤적을 함께해 온 부부는 결혼
- 2014-03-14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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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니어 기자 리포트] 발전은 늘 문제의 노출부터 시작되지요-강애수
- …‘브라보마이라이프’ 시니어기자단 1기로 선발된 강애수님이 보내온 글을 싣습니다. 두 남매를 둔 강애수님은 목원대 기악과 출신으로, 결혼하기 전부터 음악학원을 5년 정도 운영했는데 연년생으로 아이를 출산하는 바람에 학원운영을 접어야만 했던 경력단절 여성중 한 분이십니다. 큰 딸은 카드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 중이고 둘째 아들은 대학 졸업을 앞두고 첫 취업에
- 2014-03-04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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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정착 성공사례(4)] “인생은 계획보다 하루하루 최선 다하며 사는 것”
- 건강 되찾고 자연에 빠져 사는 경북 영덕의 박혜균씨 귀촌을 염두에 두고 준비하다가 건강 이상으로 이른 귀촌을 했다. 남들과 달리 선택한 귀어(歸魚). 처음엔 힘들었지만 초보어부 남편은 이제 어촌계 대의원 등으로 자리를 잡았고 4시간씩 고생하던 혈액투석도 미뤄지고 있다. 맑은 환경이 주는 귀촌의 혜택을 누리면서 오늘도 우리 부부는 행복하다. ◇말기신부전으
- 2014-02-28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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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에 새겨보는 '가족의 소중함'
- 설날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가족, 친척 등 주위 사람과 만나 책 한 권을 놓고 대화를 하면 어떨까. 인터넷서점 예스24, 교보문고, 인터파크의 도서 MD들은 설 연휴 가족과 함께 볼 서적들을 추천했다. ◇‘가족’이 생각나게 하는 책 = ‘가족의 심리학’은 가족이라면 꼭 알아야 할 가족심리대백과다. 부부도 자녀도 아는 만큼 사랑할 수 있다. 세
- 2014-01-24 17: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