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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인일자리, 어르신 건강·자존감·기대수명 모두 높여”
- 노인 일자리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이 비참여자보다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고, 기대수명과 건강 기대수명이 모두 높으며, 사회적 기여와 삶의 의미에 대한 인식도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19일 발표한 ‘제1차 한국 어르신의 일과 삶 패널 조사’ 결과다. 이번 조사는 2024년 6월 30일 기준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
- 2026-01-19 09:04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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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 연금 나이, 다른 건강 나이⋯돈이 노후의 '컨디션'까지 가른다 [이슈크래커]
- 예순다섯은 제도 안에서는 누구에게나 같은 숫자입니다. 하지만 몸이 맞는 예순다섯은 사람마다 전혀 다릅니다. 누구는 퇴직 뒤 여행 계획을 세우며 그 나이를 맞고, 누구는 무릎과 혈압, 당뇨 약부터 챙긴 채 그 문턱에 섭니다. 연금은 같은 나이에 시작되는데, 몸은 전혀 다른 출발선에 서 있는 셈입니다. 오래 사는 시대라고 하지만, 노후의 격차를 더 또렷하게
- 2026-04-20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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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년생 기대수명 83.7세…전년대비 0.2년 증가
- 2024년 생명표기대수명, 엔데믹 이후 2년 연속 증가남자 80.8년 '역대 최고'…여자 86.6년60세 기준 기대여명 남자 23.7년·여자 28.4년 지난해 출생아의 기대수명이 83.7년으로 조사됐다. 1년 전보다 0.2년 늘어난 수치다. 출생아가 주요 사인으로 사망할 확률은 암이 20%에 달했다. 암이 사라지면 기대수명이 3년 이상 늘어나는 것으로 예
- 2025-12-0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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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춘욱의 머니무브] 한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비관론은 왜 빗나갔을까?
- 시계를 10여 년 전으로 되돌려 보면, 한국 부동산 시장에 대한 비관적인 전망이 넘쳐 흘렀다. 한국을 대표하는 연구기관의 관계자가 “인구 감소로 부동산 시장이 붕괴될 것”이라고 경고한 데 이어, 일본형 장기 침체 위험이 높다는 주장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흘러넘쳤다. 그러나 한국 아파트 가격은 2021년 한 해에만 20% 이상 상승해 2002년 카드 버블 이후
- 2022-09-0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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