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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60년 세계에서 가장 나이 든 나라, 일본 아닌 한국
- 2060년, 지구상에서 가장 나이 든 나라는 더 이상 일본이 아니다. 미국 인구조사국(U.S. Census Bureau)이 지난 8월 발표한 국제인구보고서 ‘An Aging World: 2025’는 이 사실을 숫자로 보여준다. 2060년 세계에서 65세 이상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나라, 그 1위 자리는 대한민국이다. 세계 전체로도 인구구조의
- 2026-09-10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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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취업 원하는 중장년, 갖춰야 할 10가지 태도는?
- 국내 중장년에게 제2의 직업을 위한 구직은 피할 수 없는 도전이다. 통계청의 2024년 ‘경제활동인구조사 부가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 임금근로자의 평균 실제 퇴직 연령은 53.2세로 나타났다. 한창 일할 나이에 회사를 떠나는 경우가 많다는 뜻이다. 그렇다면 100세 시대를 맞은 지금, 중장년이 새로운 일자리를 찾기 위해 갖춰야 할 태도는 무엇일까? 최
- 2025-11-1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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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50년 한국 취업자 53.7세, “OECD 평균보다 10살 많아”
- 우리나라는 2025년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고령인구는 계속해서 늘어나는 반면, 생산가능인구는 지속 감소하는 상황이다. 이러한 인구구조의 불균형은 노동 공급 감소, 취업자 고령화 등 국내 고용시장에도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전망된다. 대한상공회의소 SGI(지속성장 이니셔티브)는 인구구조가 국내 경제에 미치는 영향 중 취업자 고령화 현상에 주목해
- 2023-08-10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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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국인 근로자 월 1만 명 입국, 고령층 설 자리 줄어든다
- 조선업·농어업, 외식업계, 숙박업계 등이 인력난에 시달리자 정부는 외국인 근로자를 월 1만 명 이상 입국시키겠다고 발표했다. 외국인 근로자 대부분이 단순노무직에서 근무한다는 점을 고려하면, 고령층의 일자리도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게다가 코로나19 이후 청년층까지 단순노무직 시장에 유입되고 있어 고령층의 설 자리가 더욱 줄어들 것이
- 2022-08-11 13:17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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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퇴보다 일터"…고령 취업자 첫 1000만명[은퇴없는 대한민국]
-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55~79세 고령취업자 1012만명…고용률 59.5%연금수급률 52.7%…월평균 수급액 88만원 국내 고령 취업자가 처음으로 1000만명을 넘어섰다. 정부 노인일자리 확대, 기대수명 증가, 은퇴 이후에도 계속 일하려는 경제적 수요 등이 맞물리며 고령층 고용시장이 새 국면을 맞았다는 평가다. 국가데이터처가 5일
- 2026-08-05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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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농ㆍ귀어가구 3년째 감소 인기 '시들'⋯귀촌한 19.1만 명 도시로 돌아가
- 지난해 귀농·귀어 가구가 20% 이상 감소하면서 인기가 시들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또 최근 5년 이내 귀촌한 사람 중 19만1000명(전체 8.5%)이 도시로 되돌아갔다. 정부는 인구감소와 고령 취업자 증가로 귀농·귀어가 감소했으나 2차 베이비부머 은퇴 및 농촌지향 수요 증가 등으로 귀농·귀촌 흐름은 일정 수준에서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다. 통계청, 농림
- 2025-06-24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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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넘치는 노인…단순 소득보전 넘은 '효능감 일자리' 필요[초고령 사회, 처음 가는 길]
- 고령층 19.2%…50년 내 '인구 절반' 육박빈곤률 39.7%…65~79세 57.2% "일하고파"단순노무 비중 최대…농림어업·서비스 순"효능감 높이면 건강도…의료비 절감 효과" 고령화 시계추가 빨라지면서 올해 국내 인구 '5명 중 1명'인 노인이 50년 뒤에는 '2명 중 1명'이 된다. 노인 고용의 국가 정책 비중 확대는 불가피한 흐름이다. 단순 소득보
- 2024-10-04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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