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판타지와 현실의 아슬아슬한 경계
- ‘상실의 시대, 판타지와 정치·현실 직시 콘텐츠에 위안받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2017년 콘텐츠 산업 10대 트렌드의 하나로 전망한 것이다. 그렇다. 최근 시청률이 높은 드라마와 흥행에 성공한 영화는 판타지물과 현실을 소재로 한 것들이 주류를 이룬다. 현실을 소재로 했다 하더라도 상당수의 작품이 판타지를 가미한 것이다. 판타지는 요즘 드라마와 영화 등
- 2017-04-06 09:15
-
- [브라보가 만난 사람] 64세 ‘대세 배우’ 장광
- “저 사람은 도대체 어디서 튀어 나왔지?” 영화 에서 본 장광(張鑛·64)을 보고 이렇게 말했다. 영상을 압도하는 무서운 표정의 배우는 어디서도 보기 드문 악역 전문이 될 거라 믿었다. 첫 영화 이후 4년이 흐른 지금, 장광은 매서운 눈매를 치켜세우거나 혹은 선한 눈을 하며 웃어도 어울리는 자유로운 배우로 사랑받고 있다. 다른 사람들은 은퇴할 나이에 혜성
- 2016-06-12 22:04
이투데이
-
- [인터뷰] 곽동연 "어딜가도 박보검? 당연한 걸요"
- 귀여운 남동생 같았던 KBS2 '넝쿨째 굴러온 당신' 장군이가 어느덧 잘자란 '훈남' 청년이 됐다. 올해 스무살이 된 곽동연은 "올해 KBS2 '구르미 그린 달빛'(이하 '구르미')을 만나 다행"이라면서 "'구름'가 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연기 뿐 아니라 소중한 인연을 얻었다는 점에서 "고마운 작품"이라고도 했다. 특히 작품
- 2016-11-02 15:31
-
- [인터뷰②] 박보검이 스스로 밝힌 '미담자판기' 부담감
- 박보검에 대해 한번쯤은 의심했을 것이다. 정말 착한 것일까, 아니면 이미지 메이킹일까. 소위 말하는 '뜨기' 전엔 모두들 착하다고도 하지 않나. 그런데 박보검은 몸과 정신도 외모 만큼 착한 청년이었다. 단역과 조연, 아역 등 작은 역할부터 차근차근 성장해온 내공만큼이나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의지와 목표를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단단함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 2016-10-31 09:09
-
- [BZ출격] '구르미' 마지막 공식행사, 종방연 어땠나…주인공은 역시 박보검
- '구르미 그린 달빛' 마지막 공식 행사인 종방연의 주인공도 박보검이었다. 19일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 웨딩홀에서 지난 18일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 종방연이 열렸다. 지난 18일 마지막 촬영과 방송을 마친 '구르미 그린 달빛' 출연진과 제작진이 다시 한 번 뭉쳐 회포를 푸는 마지막 공식 스케줄이기도 하다. 이날 종
- 2016-10-20 08:42




![[포용금융 리포트 ②] “주변에 은행이 없어요” 소외되는 고령층](https://img.etoday.co.kr/crop/85/60/2339309.jpg)

![[건기식 소비 새바람 ②] 단돈 1000원, 다이소가 낮춘 문턱](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4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