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주 1개월 1년 직접입력 ~ 적용 검색결과 총1건 최신순 정확도순 “귀농이 곧 지옥으로 가는 길일 수도 있지만” 김제천(69, 영동자연호두농원)이 아내와 함께 영동군 산골로 귀농해 호두나무 농원을 경영한 지 올해로 15년째. 농사 기술도, 안목도 푹 익었을 연륜이다. 성취한 것의 수효가 드물지 않을 경력이다. 그런데 얄궂게도 소득은 여전히 신통치 않다. 하품 한 번 늘어지게 해볼 겨를 없이 부지런히 뛰었지만 손에 들어오는 게 별로 없다는 게 아닌가. 그럼에도 2023-04-20 09:1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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