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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세 이상 주축으로 한반도 평화 만들기 ‘은빛순례단’
- SNS를 통해 솔깃한 소식이 들려왔다. 젊은 시절, 사회에서 한몫 제대로 하던 시니어들이 뭉쳐 모종의 계획(?)을 꾸민다고 했다. 앉아서 말로만 걱정할 게 아니다. 이제라도 늦지 않았으니 밖으로 나가 세상 이야기를 들어보자. 세대와 이념, 종교를 떠나서 터놓고 우리 얘기 좀 해봅시다! 한반도에 진정한 평화가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다음 세대에게 불안하지
- 2018-06-20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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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세대 이야기] 1954년생 말띠들의 거침없는 질주, 그룹사운드 '겨울나무'
- 그룹사운드 ‘겨울나무’가 있다. 아니, 있었다. 어림 40년 전이다. 밴드를 그룹사운드로, 보컬을 싱어로, 기타리스트를 기타맨으로, 콘서트를 리사이틀로 부르던 시절이었다. 우리는 4인조 그룹을 결성했다. 나는 기타를 치며 싱어로 활동했다. 비틀스는 당시에도 전설이 되어 있었고, ‘딥퍼플’과 ‘시시알’, ‘박스탑스’, ‘산타나’ 등이 빚어낸 선율이 지구촌을
- 2015-06-02 08:45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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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상균 거취 발표, 오전 10시55분 기자회견 후 자진출두…경찰은?
- 한상균 거취 발표 조계사에서 25일째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10일 오전 11시께 자진출두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매체에 따르면 조계사 관계자는 "한 위원장이 오전 10시 55분 조계사 생명평화법당 앞에서 기자회견을 한 뒤 도법 스님과 손을 잡고 일주문으로 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앞서 경찰은 강신명 경찰청장이 통보한 자진출석
- 2015-12-1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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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 한상균 "노동개악 막을 수만 있다면 책임 두렵지 않아"
- [전문] 한상균 "노동개악 막을 수만 있다면 책임 두렵지 않아" 조계사에 피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7일 부위원장단을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이날 한상균 위원장은 "노동개악을 막아야 한다는 2000만 노동자의 소명을 저버릴 수 없다"며 "지금 당장 나가지 못하는 중생의 입장과 처지를 헤아려 달라"고 말했다. 이어 "노동개악을 막을수만
- 2015-12-0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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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노총 한상균 위원장 퇴거요청 시한 넘겨…신도회와 민노총 재충돌 우려
- 민노총 한상균 조계사에 은신 중인 한상균 민주노총 위원장이 조계사 신도회가 제시한 체류 시한을 넘겼다. 조계사 신도회와 민노총의 재충돌이 우려된다. 7일 관련업계와 경찰 등에 따르면 조계사에 은신해온 한상균 민노총 위원장이 이날 오전에도 조계사에 머물고 있다. 조계사 신도회가 퇴거 날짜로 제시한 전날을 넘긴 셈이다. 전날로 예상된 조계종 화쟁위원회와
- 2015-12-07 0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