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자 레터] 꽃중년 5인의 이야기
- [독자 레터] 꽃중년 5인의 이야기 [독자 레터] ‘브라보 마이 라이프’는 꽃중년의 액티브 라이프를 응원하며 자사 홈페이지와 다양한 SNS 채널, 이메일 등을 통해 독자 제보, 투고, 사연(글, 그림, 사연) 접수 코너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꽃중년 독자들로부터 날아온 사연과 제안을 소개합니다. ◆박근필, 수의사에서 작가로 인생 2막 열다
- 2026-06-29 06:00
-
- 당신의 버킷리스트는 무엇입니까?
- 죽기 전에 해보고 싶은 일들의 목록을 일명 ‘버킷리스트(bucket list)ʼ라고 한다. 한 번쯤은 들어보고, 한 번쯤은 이뤄야겠다고 다짐하지만 실천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버킷리스트를 어떻게 작성하는지, 또 어떤 방법으로 실행해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해결하기 위해 매달 버킷리스트 항목 한 가지를 골라 실천 방법에 대해
- 2018-04-09 16:15
-
- [독자제보 인터뷰]“관리비 착복을 외면하는 것은 소도둑 키우는 일”
- 각종 비리가 끊이지 않는 혼탁한 이 세상에서 우리에게 삶의 희망을 주는 훈훈한 소식들도 있습니다. “김태수 회장과 같은 멋진 시니어가 이 사회에 많으면 얼마나 좋을까요”라는 한 통의 독자 전화를 받고 이 지면을 열었습니다. ‘적폐 청산’이 국가적 화두가 된 요즘, 일상에서의 적폐 청산 또한 차차 이뤄지고 있다. 대표적인 생활형 비리라고 할 수 있는 아파트
- 2017-12-18 07:45
이투데이
-
- 이훤 시인 "'키스 먼저 할까요' 시 도용 오해 풀어… 도용당했다고 생각한 이유는"
- 이훤 시인이 SBS '키스 먼저 할까요' 제작진과의 문장 도용 논란에 대해 오해가 있었음을 밝히면서도 출판 업계의 저작권 인식 부재 문제에 쓴소리를 냈다. 이훤 시인은 2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이전 포스팅에 언급한 일을 두고 담당 PD이신 김재현 작가님과 오래 이야기를 나눴다. 드러나지 않은 작가들의 진심이 무엇이고, 실수가 있었던 부분은 무엇이
- 2018-03-20 17:09
-
- 박사모 일부 회원, 옥산휴게소에 쓰레기 무단 투기 후 '모르쇠'…직원들과 고성 오고가
- '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박사모) 등 일부 보수단체 회원들이 집회를 마친 뒤 고속도로 휴게소에 무더기로 쓰레기를 버리고 떠난 것으로 밝혀졌다. 당시 같은 휴게소를 방문한 한 독자 제보에 따르면 1일 밤 일부 박사모 회원들이 경부고속도로 옥산휴게소 하행(부산 방향)에서 쓰레기를 무더기로 버리고 갔다. 이 제보자는 "일부 박사모 회원들이 집회를 마치
- 2017-03-03 17:16
-
- [온라인 와글와글]전두환 은닉재산 추적, 꼭꼭 숨겨놨을텐데…
- 오는 10월 전두환 전 대통령의 미납금 추징시효 만료를 앞두고 한 언론사가 그의 숨겨진 재산을 추적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온라인에선 네티즌 수사대가 적극 가동되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독자 제보도 받는다는데, 진짜 숨겨진 재산이 나올까?”, “전 재산이 29만원이라면서도 떵떵거리며 사는 거 보고 정말 열을 받았었는데 잘됐네”, “이참에 전직 대통령들의
- 2013-05-21 10:26






![[건강앱 첫걸음 ④] 손목과 손가락 위의 작은 건강 센서](https://img.etoday.co.kr/crop/360/203/233878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