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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명, 시간을 걷는 문화 마실길
- 뜨거운 계절의 정점, 그 열기 속에서 새로운 풍경과 이야기를 만난다. 8.15 즈음이다. 일제강점기의 역사를 눈으로 보면서 무더위를 식히고 시(詩)를 통해 위로를 얻을 수 있는 곳, 빛의 도시 광명시다. 요즘 여가 활동이나 휴식의 트렌드가 세대별로 달라졌다. 그저 어딘가로 떠난다는 식의 여행보다는 자신이 원하는 목적형 경험을 추구한다. 사회조
- 2026-08-08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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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 빙하동굴 붕괴에 관광객 1명 사망·2명 실종
- 브레이다메르쿠르요쿨 빙하서 사고외국인 25명 단체 관광 중 변 아이슬란드에서 빙하동굴이 붕괴하면서 관광객 1명이 죽고 2명이 실종됐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이슬란드 정부에 따르면 오후 3시경 남동부 브레이다메르쿠르요쿨 빙하동굴에서 외국인 25명으로 이뤄진 단체 관광이 진행되던 중 빙하 협곡의 벽이 무너졌다. 떨어진 빙하가
- 2024-08-26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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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댓트립②] LED 꽃밭 산책하고 와인 맛보고…다시 만난 '동굴 세계'
- 동굴 속은 깜깜하고 어두워서 시원하기만 하고 볼거리가 없다고 생각했다면 '땡'. 틀렸다. 우리나라에는 각종 동굴과 터널들이 있는데, 지역마다 특성도 가지가지다. 깜깜한 터널 안에 설치된 LED 조명은 은하수 같다. 동굴의 특성상 기온이 낮아 자연으로 숙성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곳도 있다. 동굴 안에선 새로운 세계를 만난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
- 2019-08-30 06: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