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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가족 로봇 ‘러봇’
- 국내에는 여덟 살 손주의 목소리를 가진 AI 인형 ‘효돌이’와 ‘효순이’가 있다. 머리를 쓰다듬으면 반응하고, 약 먹을 시간을 알려주며, 홀로 사는 어르신의 하루하루를 곁에서 지켜주는 이들은 전국 지자체와 복지 현장에서 독거노인의 정서적 동반자로 자리 잡았다. 일본에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어르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로봇이 있다. 바로 ‘러봇(LOVOT)’이다
- 2026-10-27 06:00
이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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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르포]'요양천국' 日서 배우다…돌봄산업, 어디까지 왔나[노인을 위한 나라는 있다]
- 일본에서도 고령자를 위한 시설이 근처에 들어서는 것을 꺼리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고령화가 심화되면서, 개호시설이 자신의 미래도 보장해 줄 것이라는 인식이 확산돼 안심하는 사람들이 늘어났습니다. 국민 5명 중 1명이 만 65세를 넘긴, ‘1000만 노인 시대’를 맞이한 대한민국은 지금 노령인구를 위한 시설 설립을 두고 치열한 갈등을 이어가고 있
- 2025-01-03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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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ㆍ독일 비트라 뮤지엄 협력 전시 개최…"로봇이 함께하는 일상은?"
- 현대자동차와 독일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헬로 로봇, 인간과 기계 그리고 디자인' 전이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현대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현대차가 디자인 혁신이 일상생활 속 기술에 가져올 긍정적인 영향을 함께 탐구하고자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 지난달 파트너십을 체결한 뒤 열리는 첫 전시다. 총 6개의
- 2021-08-03 08:56









